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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드 관리설정(Guest)   Register 165   visitors 7/12328
   No, 145
  이름: 민서맘 (zoetrope@naver.com) ( 여 )
  홈페이지: http://cyworld.nate.com/hyohouse
  2004/9/19(일)
 
형용씨랑 민서아빠가 친구라는 게 참 이상도 하다 싶었는데요,
사람들이 저랑 민서아빠도 어떻게 부부로 만났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걸 보면
사람들은 비슷한 사람보다 전혀 다른 사람들에게 더 끌리나 보나봐요....
그래도 전....형용씨와 민서아빠가 나누는 대화중에 무슨 공통점이 있을까 궁금해요^^;
그래서 10월중엔 사정상 미루던 집들이를 하기로 했답니다.
날짜는 미리 전해드릴테니 꼭 놀러오세요^^

참, 요즘 문화센터에 나가 요가를 배우고 있는데 어째 내 몸이 이리도 말을 안듣는지...
연습을 꾸준히 하면 늘긴 좀 늘을까요?^^


218.147.213.33 yong27: 집에서도 꾸준히 하세요~ 드라마보면서,, 조금씩~ 몸에 무리안가도
록 꾸준히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준봉이랑 테니스 종종 치기로 얘기
되었었죠. 테니스도 같이쳐요^^  -[09/2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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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44
  이름: 김선자 (greentime@naver.com) ( 여 )
  홈페이지: http://www.cyworld.co.kr/greentime74
  2004/9/15(수)
 
용~안녕?  오랫만이지??  잘 지내?
집들이때 보구는 처음인거 같네.. 그지?
그리고 나의 미니홈피를 방문했으면.. 방명록에 글이라도 남겨야지..말이야..
살짝와서 보구만 가구 그럴꺼야?? 자꾸 그러면 미오할꼬야.. --;
그건 그렇고.. 요즘 친구들 잘 안모이나봐.. 아님.. 도균씨두 준봉씨랑 같이.. 왕따?? ^^
요즘 나의 신랑이 회사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거 같으니까.. 같이 만나서 술한잔 하구 그래바바..
안산에 친구도 없이..혼자 떨어져서.. 외로울거 같아..  가끔씩은 안스럽기도 하구 그렇더라..
주말에도 회사나가긴 하는데.. 그래도 주말은 좀 일찍 끝나니까.. 저녁같이 먹으면서 가볍게 한잔.. 정도는 좋을
듯.. ^^
친구들을 만난다면.. 주말에 하루쯤.. 친구들에게 내 신랑을 양보하도록 하지.. ㅎㅎ
암튼... 잘 지내고.. 가끔 안부도 좀 전하구 그래바바..
아참.. 그리고..
여기에 이런홍보를 해도 될랑가 모르겠는데.. 도균씨 미니홈피 주소 올릴께.. ^^

http://www.cyworld.co.kr/dori74
도균씨 아시는분 방문 환영합니다.. ^^




203.241.60.16 yong27: 방명록엔 안남겼지만, 사진첩에 보면 내 댓글들 있으니 잘찾아봐~
뭐 다들 바쁘지만서도, 도균인 좀 더 바쁜거 같더라고... 그리고, 빌
려준다고라,,, 사양인걸 ㅡ.ㅡ; 농담이고, 종종 보자고~~  -[09/15-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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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43
  이름: 민서맘 (zoetrope@naver.com) ( 여 )
  홈페이지: http://www.cyworld.com/hyohouse
  2004/8/26(목)
 
안녕하세요, 형용씨...
블로그는 잘 안해서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이사하셨네요?
홈피가 너무 대단해서 이런 안부글을 남겨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혹, 이곳이 사적인 글을 남기는 곳이 아니라면 삭제해주시고요,
제 메일로 안부글 남기는 곳이 어딘지 갈켜주시면 고맙구요^^
준봉씨가 형용씨를 연구 좀 해보라고 했는데
이 홈피에선 형용씨의 개인적인 면은 별로 볼 수 없을 거 같아 아쉽네요.^^;
아직 이사중이라 그런가요?
그래도 가끔 들를게요. 참, 요가사진...제 싸이에 올려도 되나요?
허락해주심 감사할게요*^^*

그리고 형용씨~
잘은 모르지만 준봉씨 말대로 참 근사한 분 같으세요^^


203.241.60.16 yong27: 이런 극찬을^^; 부끄럽습니다. 이 공간은 당연히 사적인곳도 됩니
다. 안부 여따 남기는거 맞아요. 며칠전 세준집에 갔었는데, 거기서
민서네 집이 보이드라고요, 언제 함 놀러가야할듯.. 아, 그리고, 제
개인적인 부분은 http://biohackers.net/wiki/yong27 에서 모두
연결됩니다. 요가사진 올리시는거 환영이고요, 곧 구경갈께요~~   -[08/26-13:30]-

61.109.134.94 민서맘: 세준씨네 왔으면서 그이한테 얼굴한번 보자고 전화도 안하신 걸 보
면 아마도 그이가 흔히 말하는 왕따같은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요...^^;
혹 그게 사실이라면...그이가 상처받을지도 모른다고 저보고 대신 물
어봐 달라네요^^;
곧 저희집 집들이 할 계획이인데 그때는 오실수 있으시죠?
만약 안오시면 그이한테 친구도 없다고 놀려줄거니 그이를 구해주고
싶으시면 꼭 오셔야해요^^  -[08/28-02:34]-

218.147.213.33 yong27: 왕따는 맞는데 ^^; 전화는 했었지요. 일요일이였는데,,, 거기 가서
한번, 놀다가 한번, 나오면서 한번 도합 3번을 전화했는데 안받더라
고요~~ 준봉한테 거 쫌 전화좀 잘 받으라고 전해주세요~ 안받을때가
많더라고요. 집들이하시면 꼭 갑니다. 당연하죠~  -[08/2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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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42
  이름: 미니어스 (minias@gnuhacker.com) ( 남 )
  홈페이지: http://gnuhacker.org
  2004/7/19(월)
 
안녕하세요 제이름으로 검색하여보니
이곳에.. 다른 수많은 명언과 함께 제가 했던말이 적혀있네요..

부끄럽네요..

아무튼 색다른 경험이됬습니다.

인터넷상에선 글을 적는것도 조심하게 되는듯 싶구요..


잘구경하고 갑니다.

노력을 다했다고 말하는순간 당신에게서 "노력"이란 단어는 사라진것이다.



203.241.60.16 yong27: 오호~~ "노력하지 않는 꿈은 꿈으로만 남는다" 를 말씀하신 분이군
요. 전 처음 저 괜찮은 문구를 보고, 어떤 위인(?)이 한 말인줄 알았
네요 ^^; 꿈을 생각할때 자꾸 되뇌이게 되는 좋은 말입니다.   -[07/19-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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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41
  이름: 썬 (dada11@hanmail.net) ( 여 )
  홈페이지: http://minjumandu@naver.com
  2004/5/18(화)
 
음...여기 저기 기웃거리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오프라인 모임이 중단되었다고 하니 왠지 섭섭하네요

이제서야 생물정보학에 발을 내 딪는 사람입니다.
주위에 같이 공부할 사람들이 없어 한숨만 쉬다가 이런 좋은 싸이트를 알게되어 기쁘네요
전 생물을 전공하고 현재 6개월 정도 대충 컴터 공부를 했는데 아직도 너무 많이 부족한것 같네요
만나서 반가워요 ^^


152.99.35.30 yong27: 반갑습니다. 여기자주오시면, 도움되시는 정보들도 많을껍니다. 소규
모스터디가 진행되기도 합니다.  -[05/2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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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40
  이름: 손정우 (eskra77@daum.net) ( 남 )
  홈페이지: http://cafe.daum.net
  2004/5/8(토)
 
안녕하세요, 여기 처음 온 사람입니다.
물론 생물정보학에 관심이 있고, 인터넷 사이트의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아참.. 저는 생물공학 전공인데,, 생물정보학은 왕초보랍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아... 저 홈페이지 없는데,,, 홈피 없으면 글 못올리나요??


203.241.60.16 yong27: 네^^ 환영합니다. 아, 글구... 홈피는... 요즘 스팸성 자동등록글때
문에 일부러 그렇게 해놨습니다.  -[05/11-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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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39
  이름: 김진회 (neorudra@nate.com) ( 남 )
  홈페이지: http://cyworld.com/neorudra
  2004/4/29(목)
 
형 저 진회인데 기억하세요??
00학번인데...ㅋ

이번 5월 29일 오후 3시에 바이오컴 세미나 하거든요...
물론 준비기간이 무척 짧아서
소학회 사람들만 모서여 하기로 했구요...

시간 괜찮으시면 오셔서
띠동갑뻘 되는 후배들 보구 가세요~~ㅋㅋ


218.147.213.22 yong27: 띠동갑... 으흐...  -[05/01-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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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38
  이름: 우숙영 (981835@hanmail.net) ( 여 )
  홈페이지: http://ooo.com
  2004/4/3(토)
 
안녕하세요^^

clustering algorithm의 performance를 평가하기위해(유전자 데이타 판별 정보에 대한 타당성을 주기위
해)

supervised technique을 사용해야 되나여?....혹 다른 방법이 없을까여?.......

supervised technique을 쓰는 자체가 판별 분석적 접근 아닐까여?.....

우연치 않게 들어오게 되었다가~~~~

생물 정보학을 공부하는 분위기이신거 같아.....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고수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여~~~

그럼 남은 토욜 저녁시간 모두 보람되게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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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37
  이름: 이주영 (jylee@kab.or.kr) ( 여 )
  홈페이지: http://www.kab.or.kr
  2004/3/18(목)
 
안녕하세요. smtp에대해서 알아보려고 구글에서 검색했다가 우연찮게들어왔습니다.

우연히 들어왔는데 페이지 고침이라는 버튼이 있어 설마하고 눌러봤떠니 그대로 변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돌아다녀보는데 굉장히 독특하네요. 근데 그렇게 누구나 페이지를 고쳐도 되나요? 흐음...저야

고쳤다가 바로 본래도 되돌려 놨습니다만.. - -a  위키위키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또 와바야 겠네요..^^

그럼이만.^^


152.99.132.22 yong27: 재밌죠^^ 이곳의 각 글들은 편집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더 나은 정
보로의 진화를 기대하는거죠. 위키가 아닌 다른 일반게시판의 경우
페이지로 만들어지는 순간 도태되죠. 세상은 계속해서 역동적으로 변
화하는데도 말이죠... 어떤 한조각의 지식이 있을때, 많은 사람들이
같이 계속해서 그 지식을 보다더 괜찮게 변화시킴으로서 항상 살아있
는 정보가 될껍니다. 물론, 아직은 사람이 많지 않지만 곧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고있고요...  -[03/19-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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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36
  이름: 이기용 (yigiyong@bitzkorea.com) ( 남 )
  홈페이지: http://없슴..
  2004/3/17(수)
 
정말 아주 잘 만들고 잘 운영을 하고 잇군요..
이 사이트야 뭐 벌써 2-3년전에 알았지만 이제서야 방명록을 적게 되네요..
요즘 하는 일도 잘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제가 처음 생물정보학이라는걸 접했을 때 무쟈하게 많은 지식을 가지고
저에게 많을 걸 가르켜준 형용씨에게 한편으로는 고맙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원망(?)스럽네요..왜냐하면 그때 생물정보학을 안가르켜 주었다면
지금쯤 다른분야에서 일하고 있을텐데..
아시겠지만 이분야는 너무 힘든거 같아요..
특히 아직 시장이나 연구상황이 매우 힘들거 같아요..
하지만 제가 이제부터 열심히 해서 그걸 극복할려고 합니다
형용씨가 많이 도와주시구요...
올해는 꼭 여자친구 하나 만들어서 행복한 모습을 봤으면 하네요...
결혼도 하구...ㅎㅎ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152.99.33.30 yong27: ^^ 기용씨가 이곳에 글도 남기시고~~ 반갑습니다... 서로 같이 도와가면서 하면, 잘할수 있
지 않겠습니까. 잘해보자고요~~  -[03/17-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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