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인 한류열풍의 주역 드라마. 최근(2006) 매주토요일 아침 재방송중. 그간 못봤던 대장금을 재방송으로 보고있다. ||무술은 다른이를 어떻게 상하게 할까를 고민하는데, 요리는 다른이를 어떻게 기쁘게 할까를 고민한다.|| 자신의 노력이 누군가를 기쁘게 해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사실을 알아냄으로써, 인생의 의미를 찾은 최나인 -- [[yong27]], 2005-03-11 ---- 그간 장금의 pragmatism 을 높히 샀는데, 오늘 주제는 반대이더만. 지극한 정성도 좋지만, 그 정성의 원인을 파헤쳐보려는 실용주의가 더 바람직해보인다. 물론 그렇다고, 아예 정성을 들이지 말라는 의미는 아니지만서도. -- [[yong27]] <> ---- 그러고보면, 장금의 주변에는 훌륭한 스승이 많았다. 어머니, 한상궁, 그리고 장덕까지. -- [[yong27]] <> ---- ||일단 외우면, 나중에 다 이해돼. -장덕|| ||너도 내가 고마우냐, 그렇다면 세상에 갚거라. --신비 어머니의 병을 고쳐준 어느 의원|| ---- Category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