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육종학 가축등이 유용형질을 갖도록 품종을 개량하는 학문. [[Inbreeding]]을 적절히 수행하여, 유용 형질을 고정시키고, 이를 꾸준히 유지시키면서 (AABBccdd 수컷과 aabbCCDD 암컷의 유지), 적절히 Outbreeding 하여, 능력최대 F1을 만든다. (F1들끼리는 유용형질이 계속 남을 수 없다.) ---- 종축 이라는 개념이 혼동스럽다. 좋은 품종의 한우는 어떤어떤어떤 유전자들을 갖추어야 한다고 할때, 그 한우를 만들기 위해서 각종 교배를 통해서, 해당 유전자들을 모두 갖게 되는것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개체도 다음세대에서는 다시 흩어질 수 밖에 없다. 흩어뜨리기 싫다고, [[Inbreeding]]하는 것은 오히려 약한 품종을 만들 수 있다. (SeeAlso [[Heterosis]]) 그렇다면, 둘 사이의 절충인가? 지금 막, 박박사님과 얘기. [[Inbreeding]]은 열성을 걸러내는 효과, 품종의 특성을 고정시키는 효과를 갖는다. 검은돼지가 선호된다고 할때, 모든 2세가 검은돼지가 나와야지, 이것저것 나와서는 경제계획을 세울수가 없다는것. 따라서, 육종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과정.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개체들을 다 한쪽 방향으로 몰아가지는 않는다. 원종 이라는 것을 따로, 관리하여 (wildtype을 따로 보존하여) 유전적 다양상을 유지한다. 저 원종에 대한 유지는 육종에서 매우 중요한 일인데, 실제로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지 않다는 얘기까지... --[[yong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