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러스 기억에 남는 대사 * “핑계입니다.. 핑계입니다.. 여러분은 마음만 먹으면 100가지도 댈 수 있는 핑계를 가지고 도망간 것입니다. 애꿎은 가족 때문에 희생했다고 원망하면서 말이죠. 그건 희생도 아니고 바보같은 짓입니다.” --강마에 * 사과를… 못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내 진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강마에 관련포스트 *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892540|강마에 vs 김명민, 실제 지휘 능력은?]] ---- Category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