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achment:BeforeSunrise.jpg}} 프랑스 비엔나에서 그려지는 하룻밤의 사랑이야기. 그들의 헤어짐이 나까지 가슴아프지만서도... 뭐랄까. 어짜피 헤어져야할 인생이라는 좀더 근본적인 문제를 고민하게 했다. 생각을 많이 하면 좀 더 그럴듯해보이지만, 사실 변하는 건 없다. 역시나 국경을 넘는 international 무언가는 영어를 잘해야 ㅡ.ㅡ; -- [[yong27]] <> ---- Category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