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Hormone]] hunger hormone이라 불리기도 하며, 이 호르몬이 주입될 경우, 배고픔을 느끼면서, 평소식사량의 1/3이 더 넘는 양을 섭취하는 현상이 유도된다. 보통 식전에 수치가 증가했다가, 식후에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 비만인 경우, 이 양이 정상보다 낮음. 신경성 식욕부진 환자처럼 과도하게 소식하는 경우에는 정상보다 많음. 관련자료 * [[BRIC]]뉴스 [[http://bric.postech.ac.kr/biotrend/retrend/retrend_view.php?nNum=89226&nPageNum=1&nType_id=2&szSearchKey=&nCategory_id=-1&szSearchDate=&szSearchMon=|생식계에도 영향을 미침]] ---- CategoryProt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