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tachment:JurassicPark.jpg}} ---- [[Biotechnology]]의 꿈을 키워주던 작품. 93년 대학 초년생시절 하염없이 생명과학의 가능성에 대해 들떴던 기억이 난다. 영화는 물론 액션에 치우쳤지만, 책은 전체를 아우르는 과학이야기에 흥분했었다. 방금 또 봤는데... 으흐... 근데, 아직 StrangeAttractor 랑 공룡의 부활이랑 무슨관계인지 잘 모르겠더라~ 특정 양서류가 성을 스스로 바꾼다는 얘기는, GeneticsInTheWild에도 등장하던 이야기. SexualReproduction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편이였던듯... 왜 인간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을까... 나같은... (ㅡ.ㅡ; 으흐 농담~~) 예전엔 미쳐 눈치채지 못했었는데, 여기에도 [[Bioinformatics]]가 등장한다. 손상된 부분은 양서류의 [[DNA]]를 이용하여 땜빵한다던가, 컴퓨터시스템을 관리하는 프로그래머가 등장한다던가 등등... 체세포복제도 쉽게 하고, 네안데르탈인의 [[Genome]]도 LargeScaleSequencing한다는 요즘 공룡의 부활은 그리 어려워보이지 않는다. 어딘가 하고 있을라나... -- [[yong27]] <>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ns?id=dn7195&feedId=online-news_rss091|New Scientist Breaking News - Blood vessels recovered from T. rex bone]] 짜잔~ ㅎㅎ --[[jania]] ''흥미로운 기사입니다. 아직, 부활까진 멀어보입니다만... 그나저나, 이렇게 [[Evolution]]상의 한참 앞단계의 BioSequence가 쏟아지는걸 보니, BiologicalSequenceAnalysis가 3차원으로 되어야 하는듯함이 느껴집니다.'' -- [[yong27]] <> ---- CategoryMovie CategoryBookFi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