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을의 전설 {{attachment:legend_fall.jpg}} 나 군대서 첫 휴가 나왔을 때, 이 포스터의 브레드피트를 보면 내가 떠오른다고 누군가 그랬음. ㅡ.ㅡ; 이제야봤다. 가을이잖아. 전반부에선 [태극기휘날리며]가 생각나더라. 가장 기억나는 장면은 형무소에서의 포옹씬. 감정과 이성의 경계에서 나오는 대사들. ''이사벨이 죽기를 바랬어'', ''사무엘도 죽기를 바랬어''. 그리고는 ''집으로 돌아가''. -- [[yong27]] <> ---- Category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