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achment:StarTrek.jpg}} 관련정보 * [[http://grider.egloos.com/2335602|영화 사전지식]] 아름다운 우주와 멋진 상상력들로 가득했던 영화. 새턴의 띠를 봐서 더 좋았고, 미래보다 더 먼 미래의 기술차이와 과학의 발전이 언제고 계속되는 느낌을 받았다. 마지막대사, 엔터프라이즈호가 우주 곳곳을 돌며 새로운 생명체도 밝히고, 이 우주를 탐험하게 될 것이라는 얘기에 무한한 부러움을 느꼈다. 우리도 singularity의 시대를 거치고 나면 한단계 레벨업된 세상을 살게 될꺼야. 거대한 우주에 좀 더 다가가겠지? 말도 안될 것 같은 상상의 세계는 오히려 과학적 시각으로 보면 더 잘 이해되는 것 같다. 시간여행이야기는 스토리를 탄탄하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물론 작가는 좀 더 복잡하겠지만. 다른 영화에서는 미래의 자신과 만나면 뭔가 문제가 있는 듯 그리지만, 사실 그럴 필요는 없지 않은가? ''난 우리의 아버지가 아니라네'' -- [[yong27]] <> 딴지 하나. 엔터프라이즈호는 따로 순간이동같은 건 못하고, 광속여행만 했던 듯 하다. 하지만 광속밖에 못내서는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22/2009042200852.html|가장 가까울 듯한 행성]]까지 가는 데만 20년이 걸린다. 이래가지고 어떻게 우주 곳곳을 여행한다고... 그러고보니 세턴에서 지구까지 순간으로 오던데, 광속으로 오더라도 1시간이상 걸릴 거리. [[http://news.dongascience.com/HTML/News/2009/05/08/20090508100000000188/200905081000000001880106000000.html|과학동아 스타트렉 미스테리]]를 보면 광속이동은 아니고, 워프? -- [[yong27]] <> ---- Category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