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achment:Titanic.jpg}} 개봉한지 10년만에 보다. 1912년. 그당시 서양은 어떤 모습이었나 실감나게 봤다. 그당시의 신분위주의 사회는 실력위주로. 인력위주의 기술은 최신 전자장비기술로 대체되었겠다는 생각을 했다. 재밌는 사실은 실제 저 영화의 제작비가 타이타닉 배의 실제 건조비보다 더 비쌌다고. (물가상승을 고려하더라도 말이다.) -- [[yong27]] <> ---- Category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