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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g27의 생각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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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봉의 아들 민서의 1주년생일을 축하해주러 다녀왔다. 친구아들 생일잔치에 간다는거 그 사실만으로도 참 어색하다. 언젠가 아주먼훗날, 아니다. 그리멀지않은 언젠가는 친구아들 결혼식에 불려갈수도 있겠지 ^^ 그때까지... 떳떳하게 살아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걍 사는게 아니라, 자신의 일에 자신이 넘치는... 오늘, 내가 친구들앞에서... 나 요즘 프리렌서야 했던것처럼 ^^ 인생은 자기자신이 그리기 나름이다. 이렇게 그리면 이렇게 사는거고, 저렇게 그리면 저렇게 사는... 굳이 어렵고 복잡하게 그릴것 없이 행복하게 그리면 난 행복한거다... 그나저나... 친구아들이 돌인데... 넌뭐하냐 아직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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