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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g27의 생각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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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겐슈타인처럼 신성함과 고귀함, 천재성을 중시하는 인물이 있는가하면 도킨스처럼 이성적합리주의를 중시하는 인물도 있다. 그와 대조적으로, 오늘만난 고교친구넘은 또 다른 모습이다. 이른나이에 장사를 시작하면서 돈도 꽤 모았고, 개인적으로 사업에 대한 의지도 있는 친구넘을 보면서, 오늘 다시금 느껴버린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처럼 감성을 중시하는 사람도 있고, 종교적의미에 자신의 모든걸 바치는 사람도 있고, 평생을 잘 밝혀지지도 않는 과학적 사실을 위해 투자하는 사람도 있다. 대학학생회있을때, 민중, 민주에 대해 자신의 모든걸 거는 인물도 있었고, 유유나적하며, 웃음으로 삶을 즐기는 인물도 있었다. 어떤 인생이 바람직한지, 이상적인지, 내가 하고싶은 인생인지... 그걸 알아내는 것만으로도 그 인생은 성공한 것이리라... 자신의 삶의 길을 인지할 수 있고, 더불어 그걸 즐길 수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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