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achment:secret1.jpg

attachment:secret2.jpg

IpodTouch 속의 피아노곡들을 들은 돌코가 봤냐며 물어봤던 영화.

그간 살짝 우울했던 내 자신의 기분을 상큼하게 풀어준 느낌이다. 그녀의 자신감에 찬 좋아한다는 표현이 보는 내내 좋더라. (누구처럼 어색하지도, 겁내하지도 않더만)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 그로인해 갖게되는 용기.

피아노배틀은 정말로 볼만했던 장면 중 하나였다. 꼭 언젠가는 피아노를 다시 배우리. 그나저나, 손가락이 움직일라나...

-- ["yong27"] DateTime(2008-06-24T02:47:26Z)


CategoryMovie

web biohacker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