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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요? 정치적의도 없이 예술적관점에서만의 풍자가 가능하리라는 생각은 너무 순진한 생각일까요.''-- [[yong27]] <<DateTime(2006-02-06T02:19:32Z)>>

ManOfKing.jpg

장생과 공길의 정이 우정일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다. 우정과 동성애의 경계는 무엇일까?

줄타기와 aggressive InlineSkate가 비슷한 면이 있지. 스케이팅에도 대사가 있다면, 극적요소가 있다면 어떨까?

희극, 풍자극에 대한 생각하나. 얼마전, 황박사건을 패러디한 개그콘서트의 어느 한 코너에 대해 프로그램 자체를 비난하던 어떤 글이 떠올랐다. 이 영화를 통해서 풍자극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정치적인것"이 개입되어서는 안되도록 해야겠지.

-- yong27 2006-01-31 08:59:48

  • '정치적인것'이 없는 풍자가 있을련지... -- microcos 2006-02-06 10:18:35

    • 그런가요? 정치적의도 없이 예술적관점에서만의 풍자가 가능하리라는 생각은 너무 순진한 생각일까요.-- yong27 2006-02-06 11: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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