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erences between revisions 3 and 4
Revision 3 as of 2005-06-22 14:25:17
Size: 3039
Editor: 203
Comment:
Revision 4 as of 2005-06-29 13:53:52
Size: 3050
Editor: 203
Comment:
Deletions are marked like this. Additions are marked like this.
Line 4: Line 4:
\math{
Line 5: Line 6:
}

멱함수법칙. BeckysLaw라고도 한다.

\math{
y = c x^{-a}
}

관계를 갖는 시스템. c,a는 상수이며, log-log plot을 하면, a를 기울기로 갖는 직선을 얻는다.

ParetoRule, ZipfsLaw, [Domain]등 자연현상의 많은 부분들이 PowerLaw를 따르고 있다. 이는 시스템내 개체들의 불평등성을 의미한다.

attachment:DistributionOfProteinDomains.jpg

SeeAlso

ParetoRule, ZipfsLaw등에 나타난 자연계, 사회의 속성인 PowerLaw에 대한 고찰

어떻게 보면, 인정하기 싫은 사회의 속성인지도 모른다. 넘넘 불평등하기에... 그러나 한편 생각해보면, 이 사회구성원 모두가 평등하다면, 즉 모두가 특정이상의 학력를 갖고 있다면, 거리청소는 누가할것인가 (예가 좀 과격했다.) 80의 역할격인 대통령같은 이가 존재하는가 하면, 20의 역할격인 소시민도 있다. 우리가 위인이라고 얘기하는 인간들은 80이상의 역할을 했고, 잊혀지는 대다수의 이름없는 인간들은 20이하의 역할만을 한것이다.

문제는 이런 속성은 이런 속성을 더욱 가속화시킨다는데 있다. PositiveFeedback, RichGetRicher... 어쨌건, 파레토법칙이 얘기하고 있는 사회의 불평등 속성은 [Linked]책에서 얘기하는 질서로의 전이와도 상통한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면, 거리청소할이가 없다는것은 혼돈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인류역사의 대부분이 불평등속에서 전진해왔고, 현대의 자본주의 역시 가진자 못가진자의 불평등속에서 유지되고 있다. 모든이의 평등을 주장하던 사회주의는 혼돈을 맞이하고, 역사속에서 사라져가고 있다.

생물학적, [Evolution]적으로도 이 불평등을 고찰해 볼 수 있다. 어느이성의 20%가 80%의 다른 성을 차지하는 불평등은 좋은 형질을 후세에 전달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다. 좀더 힘이쎄서 먹이를 더욱 잘 찾는 형질은 많은 다른 이성을 차지할 수 있고, 그럼으로써 이 형질은 후세에 더욱 잘 전달될 수 있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상대성을 차지할 기회를 주는 종에게는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갈 좀 더 좋은 형질이 뒤로 더욱 잘 전달될 기회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InformationTheory에 의하면(책 ScienceConcert참고), 시스템의 역동적성질이 PowerLaw분포를 가질때 가장 효율적으로 최대의 정보를 전송할 수 있다고 한다. PowerLaw은 시스템내 개체들의 불평등성으로 인해,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슴을 의미한다. 게다가 그 이면에 [Fractal]의 자기유사성특징 또한 지닌다.

(계속...)

PowerLaw (last edited 2017-08-19 14:05:24 by 166)

web biohacker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