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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위기를 탄다. 전체 시장분위기와 해당 종목의 분위기가 있는데, 그 두 주기는 서로 다르다. 둘 다 잘 타야 오른다. 한가지만 호재여서는 오르지 않는다.  * 분위기를 탄다. 전체 시장분위기와 해당 종목의 분위기가 있는데, 그 두 주기는 서로 다르다. 둘 다 잘 타야 오른다. 한가지만 호재여서는 오르지 않는다. 그 두 분위기의 summation 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다. 일종의 시너지가 작용한다.

== 잡담 ==

잠깐동안, 바이오 및 IT 관련종목들의 근 3개년간 현황을 둘러보았다. 바이오분야는 보아하니 비참하더만. IT 분야도 눈에 띄는 몇개 빼고는 다들 비실비실대는 것이, 종합주가지수 2000 시대와는 별 상관이 없는 듯. 어째 나와 관련된 분야들이 다들 이모양이더냐... -- [[yong27]] <<DateTime(2007-12-17T08:36:39Z)>>

주식

주가변동에 대한 [Metaphor]

주가변동에 대한 고찰

  • 분위기를 탄다. 전체 시장분위기와 해당 종목의 분위기가 있는데, 그 두 주기는 서로 다르다. 둘 다 잘 타야 오른다. 한가지만 호재여서는 오르지 않는다. 그 두 분위기의 summation 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다. 일종의 시너지가 작용한다.

잡담

잠깐동안, 바이오 및 IT 관련종목들의 근 3개년간 현황을 둘러보았다. 바이오분야는 보아하니 비참하더만. IT 분야도 눈에 띄는 몇개 빼고는 다들 비실비실대는 것이, 종합주가지수 2000 시대와는 별 상관이 없는 듯. 어째 나와 관련된 분야들이 다들 이모양이더냐... -- yong27 2007-12-17 17: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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