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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ces Iscariot

'Before The Sun Rise'라는 유명한 영화를 엊그제 우연히 TV를 통해서 우연히 보게 되었다. 유명한 영화인데, 고등학교때부터 웬지 제목이 야해 보여서 안봤다는.. 아주 이상한 이유로 지금까지 보지 않게 되었던 영화였다. -.- (고등학교때는 나 자신에 대해 솔직하지 못한면이 많았었다.) 아무튼 영화 자체는 거의 끝부분 30분정도밖에 보진 못했지만, 참 좋은 느낌의 영화였다.

얼마전 본 Sense & Sensibility 에서는 사랑에 대한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처음엔 두 자매가 각각 하나의 성질을 대표하는 (즉 언니는 Sense를, 동생은 Sensibility를 대표하는) 줄 알았었다. 하지만 여러가지 사정들이 생기고, 그들의 마음이 사랑이라는 미묘한 감정에 의해 이리저리 휘둘리고 또 애써 그것을 참으려 하는 과정에서 Sense 와 Sensibility는 모두 사랑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 '사랑' 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있는지 조차 모르겠지만, 사랑이란건 머리만으로도, 그리고 단순한 열정만으로도 이루어진 것이 아닌것 같다. 어디선가, (분명 만화책일 것이다.)
    • 사랑은 춤과도 같아서 너무 많이 생각하면 리듬을 탈수 없다

    고 했던 것이 기억난다. P.S. 비단 남여간의 사랑만이 모든 종류의 사랑을 대표할순 없으리라.. 그러나 가장 가슴 저미는 것 중 하나라는것은 확실하다.


Today's Schedule

  • Helped my cousin's move
  • Lend Some Books : Hacker's TOEFL Voca, Hard Boiled Wonderland and the end of the world, the trap of Globalization.
    • Had Wanted : (1) Linked , (2) the edge of the knife of the objectiveness

  • Swimming.
  • Recording Some Melody. Longtimenosee.


Planner

  1. Play Hard!

  • C : Complete. P : Proceeding. (Can be delayed) L : Little Done. (Can be delayed) N : Nothing Done. (Can be delayed)

    X : eXclude the job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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