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 2566
Comment:
|
← Revision 3 as of 2011-08-03 11:00:39 ⇥
Size: 2578
Comment: converted to 1.6 markup
|
Deletions are marked like this. | Additions are marked like this. |
Line 1: | Line 1: |
[[MonthCalendar(indigoH,2003,08)]] | <<MonthCalendar(indigoH,2003,08)>> |
Line 6: | Line 6: |
http://bioinfo.sarang.net/moin/wiki/upload/DSCN2649.JPG | {{http://bioinfo.sarang.net/moin/wiki/upload/DSCN2649.JPG}} |
Line 8: | Line 8: |
http://bioinfo.sarang.net/moin/wiki/upload/DSCN2666.JPG | {{http://bioinfo.sarang.net/moin/wiki/upload/DSCN2666.JPG}} |
Line 10: | Line 10: |
http://bioinfo.sarang.net/moin/wiki/upload/DSCN2672.JPG | {{http://bioinfo.sarang.net/moin/wiki/upload/DSCN2672.JPG}} |
<<MonthCalendar: execution failed [Macro instance has no attribute 'form'] (see also the log)>>
Pisces Iscariot
- 금,토요일로 여행 다녀오다. (내린천)
- 차가막혀 고생은 좀 했지만, 역시 여행은 고생하는 맛이란 생각이.. 오랜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시간들. 공유할 추억이 늘어간 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이다. 오는 길에 본 석양, 그리고 무지개.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이었다.
-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 일요일 오후 내내, 책에서 손을 뗄수 없었다. 아무래도 즐거움을 만끽하는 데에도 학습이 필요한듯 하단 느낌이 들었다. Radiohead 음악을 들을때 2집을 듣다 좋아서 3집을 들었을때는 차마 듣기가 거북했었는데, 2집을 한 1년 듣고 3집을 들으니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하루끼의 소설도 비슷한 면이 있다. 물론 그 문체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움을 주긴 하지만, 그것은 겉모습일 뿐. 네번째 그의 소설을 읽으니, 그의 진정한 참맛이 느껴지는듯 하다. 물론 몇번을 곱씹어봐야 할 부분들도 아직 충분히 많다. 그래서 행복하다. 과학적으로 치밀하지는 않지만 그의 개념은 놀라울정도로 참신하며, 나와의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 그만큼 그릇이 큰 사람이리라.. 아무튼 갑자기 행복감이 물밀듯 밀려온다.
- 호텔 캘리포니아
- 호텔 캘리포니아의 가사를 읽게 되었다. 평소에 좋아했던 노래였는데, 가사가 예술이다. 가슴 찡하다.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30603&docid=14553
- 호텔 캘리포니아의 가사를 읽게 되었다. 평소에 좋아했던 노래였는데, 가사가 예술이다. 가슴 찡하다.
Today's Schedule
- Jaeseok
Planner
- SMIB Chap 1,2
- LADIEW Chap 7
- HTV Day 1~6 Review
- HTV Day 7~9
X : eXclude the job (delete)
사진구경잘했슴. 아마도, 이틀전(16일) 하늘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맞나? 그때 하늘이 저랬었슴. 무지개도 있었구... --[yong27]
아 네 맞아요~ 서울에도 무지개가 떴나요? 오.. 암튼 너무 오랜만에 본 무지개라.. 디카로 찍어보니 디카가 정말 갖고 싶어지더군요..--[indig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