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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Calendar: execution failed [Macro instance has no attribute 'form'] (see also the log)>>
Pisces Iscariot
[yong27]형의 글들을 보고 ScienceConcert 책을 빌려 읽고 있다. 참으로 재미있다. 그리고 그리 어렵지 않은 아이디어로 참으로 많은 것들이 색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특히나 [Fractal], ParetoRule 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가슴설레였다.
[Fractal]에서의 SelfOrganizing은 평소 나의 생각들 중,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들(지구, 생명체, 생태계)의 모습이 서로 많이 닮아 있다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듯 했다. 아직 명쾌하게 설명하지는 못하겠지만, 무언가 연결고리가 있을듯도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aretoRule에서는 여러 예시들 중 자본주의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에 대한 글에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ParetoRule이 적용되는 때는 어떠한 특정한 조건이 만족할때 일지도 모른다. 마치 어떤 특정한 형태의 사건에 특정한 Distribution을 적용시키는것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ParetoRule의 경우에는 어떠한 특정한 불평등한 조건에서 시작된 게임이 계속 진행되어 갈수록 점차 그 불평등성이 확대되어가는 것같다. 불평등의 모습은 여러가지 일 수 있다. 부 혹은 능력, 외모 등..
참, 음악에서의 1/f 에 대한 이야기도 참 재미있었다. 이건 나중에 함 정리해서 올려봐야겠다.
아 요즘 영어공부 진짜 안하는듯.. 분발, 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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