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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oinfo.sarang.net/moin/wiki/upload/meetingPoint.JPG | {{http://bioinfo.sarang.net/moin/wiki/upload/meetingPoint.JPG}} |
<<MonthCalendar: execution failed [Macro instance has no attribute 'form'] (see also the log)>>
Pisces Iscariot
이 템플릿을 사용하는 것도 오랜만.
무언가 남기지 않으면 안될것 같은 강박관념. 왜 하필 이곳. 신경쓰지 않으려 해도 자꾸 신경이 쓰인다. 아마도 나 자신이 무시당하지 않고 싶어서 일 것이다.
끊임없이 자꾸만 나타나는 현상때문에 남기고 싶은 충동이 다시금 고개를 들었다.
교점. 내게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 현상들, 지식들간에서 자꾸만 교점이 발생한다. 나에게 신호라도 보내듯.
처음 이 그림을 그린것은, 한달 전의 일. [yong27]형의 글을 보고 관심을 같게 된 책 디지털 생물학과 현재 [Sefiroth]에서 스터디 중인 ComputationalModelingOfGeneticAndBioChemicalNetworks 에서의 AI에 대한 내용. BackPropagation
그리고 오늘, 문득 놀랐다. 그 연장선상에 놓인 일들이 벌어졌다.
매트릭스-레볼루션, 공각기동대(TV판), J.D. 셀린져(호밀밭의 파수꾼). 그리고 기독교인인 친구와의 대화(음욕에 관해서였다.) , [Meme]
무언가가 꿈틀거린다. 그러나. 이런 현상은 자주, 그대로인채로 식어간다. 그래서 난 기록하는것일까.
- 지금은 책 [Linked]를 읽고 있다. 위에 그린 그림과 연관이 있는 듯 한 느낌이 갑자기 들었다. 우연치고는 너무도 잦은 현상. 어떠한 특정한 개념에 초점을 맞춘다면 그 개념과 관련있는 여러 종류의 문서 혹은 이미지, 애니메이션, 그리고 사건들이 존재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여러 종류의 매개들간에 허브 역할을 하는 무언가가 존재한다면..? 그 허브를 접하고 연쇄작용을 일으켜 여러 다른 매개를 접했을 때 저런 현상이 좀더 자주 일어나는 것 같다. 물론, 정말 희열을 느낄때에는 정말 예상치 못했던 매개에서 (호밀밭의 파수꾼은 정말 의외였다. 그것은 무라카미 하루키 때문에 읽게 된 책이었다.) connection을 발견했을 때인것 같다. 지금은 [Linked]에서 많은 연결고리를 찾고 있다. --[indigoH], 200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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