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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떤내용을 여기에 쓸때, WebLog에 쓰느냐, 따로 페이지를 만드느냐 아님 [http://bioinfo.sarang.net/technote/main.cgi?board=Yongsthink yongsthink]에 적느냐 날 고민하게 한다. | 항상 어떤내용을 여기에 쓸때, WebLog에 쓰느냐, 따로 페이지를 만드느냐 아님 [[http://bioinfo.sarang.net/technote/main.cgi?board=Yongsthink|yongsthink]]에 적느냐 날 고민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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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Alt+g 로 [Google]검색을 [http://toolbar.google.com/deskbar/ 데스크바]에서 할 수 있다. 한컴의 인터넷한글주소인지 뭔지때문에 IeQuickSearch도 못쓰게 된 이때 괜찮은 기능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 Ctrl+Alt+g 로 [Google]검색을 [[http://toolbar.google.com/deskbar/|데스크바]]에서 할 수 있다. 한컴의 인터넷한글주소인지 뭔지때문에 IeQuickSearch도 못쓰게 된 이때 괜찮은 기능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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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18
항상 어떤내용을 여기에 쓸때, WebLog에 쓰느냐, 따로 페이지를 만드느냐 아님 yongsthink에 적느냐 날 고민하게 한다.
출퇴근시, TheManWhoLovedOnlyNumbers를 재미나게 읽고 있는중. 가끔 버스에서 눈이 마주치는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더 이상 읽을 수가 없다. 심장박동수가 빨라지면서 도저히 책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는다. theory와 theorem의 차이가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theorem은 증명되어진 이론을 뜻하는것 같다. 우리말로 "정리"라고 번역하는듯. 반면 theory는 이론일뿐.
엇, 혹시 여자분 아녜요? 눈이 마주치는 누군가 라니.. 아 왜 제 가슴이 설레죠? ㅎㅎ 농담이었습니다! --[indigoH]
- 알아서 생각하길~ 나의 유일한 버스안독서의 방해자... 쩝~
Ctrl+Alt+g 로 [Google]검색을 데스크바에서 할 수 있다. 한컴의 인터넷한글주소인지 뭔지때문에 IeQuickSearch도 못쓰게 된 이때 괜찮은 기능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뮤직테그를 쉽게 쓸 수 있다. http://www.musictag.net/ 각종 게시판에 글 쓸때 유용할듯. iframe테그를 쓰는게 색다름~
2003-11-25
DigitalCamera분실사건 이후, 좀처럼 정신차려지지 않는다. 분명하지도 아니한 그 당시의 기억은 생각할수록 가슴아프지만서도 그래도 또 생각해보고 생각해본다. 나의 제2의 눈이였던 그녀석이 없어서인지, 내 주변은 온통 깜깜하기만 하다. 또한번의 기적을 바라는지도 모르겠다. 전화벨소리가 울리고, 찾으러 오라는 얘기가 들리는 그 순간을... 과연, 얼마쯤 지나야 난 이 이별에서 자유로와질 수 있을까.
한순간의 방심은 영원한 이별로 이어질 수 있다. 경험해봐서 알고있지 않은가. 물건이건 사람이건, 그 존재에 대한 방심은 돌이킬 수 없는 후회속에 파묻히게 한다. 내가 이렇게 했더라면, 아, 그때 이렇게 했더라면, 이라고 매번매번 타임머신의 출현을 기대하지만, 정작 그딴건 나타나지 않을 뿐더러, 시간의 흐름과 함께 서서히 잊혀지게 될뿐이다.
오랜만에 NoSmoke둘러보는중. HowToSolveItModernHeuristics책 발견이 좋았고, NoSmoke:세계정복을하기위해마왕이지켜야할수칙 도 재미있었다. FriedrichNietzsche를 빨리 읽어보고싶다고 느꼈고, HomoGraph 에 하나 적었다.
저녁때 친구가 소개시켜준 담배맛 설문조사 알바를 다녀왔다. 대략 한시간, 25000원짜리...
이런 설문조사는 처음이였기에, 뭐길래 대체 2만5천원이나 하는걸까 했는데, 대략 엄정한 설문시간. [Statistics]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 시간이 더욱더 재미있었다. "레종"이란 담배맛이 어떤지를 평가하려는듯. 무작위로 추출된 24명의 흡연인들. 그들은 모두 담배피는 습관들이 다르다. 하지만, 그 다른 습관들은 전체 담배인구를 대변하고 있을꺼고, 어쨌건, 추출된 샘플들을 통해 전체 담배인구의 흡연성향을 알아낼 수 있다.
또한가지, 담배맛과 관련된 그 많은 문항들. 지나치기 쉬운 약간의 감각이 이리도 다양하게 언어로 표시될 수 있다는 사실에도 역시 놀랐다. 최대한의 오차를 줄이고자 식빵, 물, 라이터를 준비하고, 환기시설을 갖추고, 정말 엄정하게... 설문조사가 진행되었다. 한가지 아쉬운건 3개피의 담배를 피웠는데, 원래가 줄담배는 마지막으로 갈수록 맛이 쓸텐데, 그리고, 그 영향은 정말 클텐데, 그것이 고려되지 않은 점이다. 그것까지 고려하려면 한 세시간은 설문조사를 해야할테고, 알바비는 한 5만원은 해야할듯. 이렇게 설문조사 제대로 하는데도 돈이 들어가는구나 하는 점은 또다른 이시대의 비애랄까.
또하나 나와 같이간 선배는 지금 금연중인데... 이것 역시 제대로된 결과를 방해할테니, 정말 제대로된 설문조사란 무지 힘들겠구먼싶다. 주위에 쉬운일 없다없다 하면서도 매... 그게 그런일들 같았던것이 오늘 경험으로, 아... 꼭 그렇지만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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