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 1124
Comment:
|
Size: 1231
Comment:
|
Deletions are marked like this. | Additions are marked like this. |
Line 8: | Line 8: |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11365|진정이 통하는 일본, 깊은 정의 한국]] | |
Line 9: | Line 10: |
앗, 시계를 안차고 왔네 | |
Line 16: | Line 16: |
---- 앗, 시계를 안차고 왔네 |
(<-) |
(->) |
2011 / September | ||||||
Sunday | Monday | Tuesday | Wednesday | Thursday | Friday | Saturday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CS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2011-09-16
Xper 메일링 내용 가운데 하나.
행복한 부부와 불행한 부부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싸움 회수에서 큰 차이가 있다기보다 싸움에서 얼마나 잘, 빨리 회복하나에서 더 큰 차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
싸움을 피한다고 다가 아님.
앗, 시계를 안차고 왔네
2011-09-09
Major 최종회보고 잠들기 전. 여전히 논문 펼치기가 쉽지 않아. 이놈의 노화한 척추는 어쩌면 좋단 말인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
2011-09-03
토요일. 논문쓴다고 책상앞에 앉긴 했는데 이거 역시나 집중이 쉽지 않아
2011-09-01
휴가가 끝나고 구월이 시작됐다. 아마도 최고로 바쁠 한달이 되지 않을까. 그동안 밀렸던 일들이 닥치는데 뒤에는 낭떠러지가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