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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g27의 생각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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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이라는 나이를 생각하고, 이미 정해져버린듯한, 그리고 다시 뭔가 새로하기엔 넘 늦어버린듯한 나의 인생앞길에 대해 좌절감같은 느낌을 가져본적도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난 다르다. 난 살아있고, 숨쉬고 있고, 계속해서 섭취하고 있다. 내가섭취하는 화학적 영양분들은 잠시 내몸에 있다가 나가는것뿐이지만 내가섭취하는 모든 정신적인 것들은 계속적으로 내 머리에 남아서, 나를 성장시킨다. 내가읽는 책들, 내가 만나는 사람들, 대화들, 내가 보는 영화들, 예술작품등등 이들은 나에게 잠시 머물기만 하는것들이 아니다. 내가 죽는 그날까지 계속해서 남아있다. 물론, 하찮은것들은 잊혀지기도 하겠지만, 내가 의도하는 내가 중시하는 것들은 계속 남는다. 그리곤 마치 뉴튼의 위대한업적이 거인들의 어깨위였던것처럼 나에게 남은것들이 날 계속성장시키고 나만의 오직 나만의 열매가 남을것이다. 지금이순간에도 난 성장하고 있다. 히카루처럼 그리고 그것은 내가 살아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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