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도 안빼놓고 본 유일한 드라마... 못본게 있을때마다 500원씩내고 sbs홈페이지서 봐왔었다. 중반이후로 내용이 영... 첨엔 뭔가 대단한게 나올줄만 알았는데, 별거 아>니였더라. 두리멍텅하게 얘기전개해놓고 나중보니 암것도 없는 썰렁함... 전반부엔 재 영처럼 살아야지 했는데, 나중엔 재영 쟤도 순 가식떵어리아냐 하는 생각밖에 안든다. 오히려 그 한재석이 좀더 인간답지 않았나싶다. 그의 마음은 우리 모두의 맘속에 있>는것이기도 하다.

여진아가씨는 날 숨막히게했고, 장삿꾼남장여자는 날 들뜨게 했고, 한재석좋아하는 여 자는 날 두근거리게했다. -_-; :o

deaman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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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대사 {{| 어깨를 펴라. 그런 자세로는 호흡이 제대로 되지 못한다. |}}

[http://bioinfo.sarang.net/technote/read.cgi?board=Yongsthink&y_number=86&nnew=2 여기]에도 대망얘기네.

--[yong27], 200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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