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의 BulletinBoard (TopInsert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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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BioinfoSarangNet 서비스가 중단됩니다. 대략 12/13 정도부터 서비스가 재개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동안 제 개인적인 사항은 싸이월드미니홈 http://www.cyworld.com/yong27 을 이용해주심되겠습니다.
BioinfoSarangNet서비스를 재개합니다. [yong27]이 전의 회사를 사직함에 따라, 서버를 부득이 집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서버설정하는데 꽤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특히 DNS 서버설정하는데 꽤 걸렸습니다. 역시나 어렵더라고요. 이제부터는 앞으로, 서버중단같은 일은 없을껍니다. 항상 집에서 지켜볼테니까요, 그나저나, 혹시 괜찮은 job있슴 추천좀 해주세요.... 백수시대돌입.. ㅡ.ㅡ 그럼... --[yong27/2003-12-15]
더헉.. 회사 그만두신거에요? 마음고생이 심하시겠네요.. --[indigoH]
으흑...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고 하니깐, 잘될꺼라고 믿음. 아암... ;
헉.. 그랬군요.. 형 더 좋은 기회가 찾아올거라고 믿어요. 글고 앞으론 모임에서 자주 뵐 수 있겠네요. ㅎㅎ --[destine]
Seminar:도구로서의컴퓨팅에서 LabView와 MatLab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관한 강연이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청강할 수 있습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10일 안으로 다가오네요. 다들 잘 지내고 있나요? 요즘엔 회사일 때문에 개인적인 시간을 내기가 정말 힘이 드네요. 에.. 언제면 시간을 낼 수 있을지. 지난 주 모임은 있었나요? --[destine], 2003-12-14
[indigoH]가 컴맹을 벗어나고자 합니다. 우선 XP를 배워볼 생각인데요, 무언가 초보적인 수준에서 체계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좀 추천해 주셔요~ (컴터 못하는 넘은 회사에 둘수 없다는 듯한 분위기의 무언의 압력이.. T.T) --[indigoH],2003-09-30
아.. 그래? 나도 XP를 제대로 공부해본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네. http://xper.org/wiki/xp/ 에 가면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destine],2003-10-01
응 땡스~ 안그래도 여기 어디선가 링크가 되어 있어서 몇번 가봤는데, 잘되어 있더라구. 음. 실제로 하려니깐 막막하네그려.. 특히 GUI 같은거 구현할 엄두가 안나네.. 참, 오늘은 국군의 날~ 병특은 군인 쳐주나? 쉬어야 하는거 아냐? -.- --[indigoH],2003-10-01
낼 부터 추석 연휴 시작이네요. 다들 추석 잘 보내세요~ --[destine], 2003-09-09
하아.. 추석 끝났네요. 근데 왜이렇게 더 몸이 늘어지죠? -.- 아아..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요.. ㅎㅎ [destine]군은 추석 잘 보냈소? --[indigoH], 2003-09-15 앗. 이제서야 봤다. --; --[destine],2003-10-01
아 가을입니다. 날이 참 쌀쌀해졌네요. 조금만 방심하면 바로 감기 걸릴듯한 날씨. 올해는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리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판피린 에프 -- 동아제약 -.- --[indigoH],2003-09-08
시간나는대로 틈틈이 BioSeqSta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별 그리 대단한것은 아니지만, 재밌는 사실들도 꽤 많습니다. 막상 그래프로 그려놓고 보니깐, 뭔가가 있는듯 여겨지기도 합니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논의도 괜찮고, 추가했으면 하는 사항도 괜찮습니다. --[yong27], 2003-08-21
그래프를 이용해 보니 재미있어 보이는 것들이 참 많네요 자세히는 안봤지만 말예요. 무언가 Information contents 와 관련된 값들을 이용하여 리피트와 리피트가 아닌 부분에 대한 구별을 돕는 plot은 어떨까요? 구체적인 대안은 없지만 말예요. 요즘 InformationTheory를 공부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부쩍 듭니다. --[indigoH]
계속해서 흐리고 간혹 장대비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비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참 즐겁지만, 이대로 오래 지속되면 미쳐버린다는.. 너무 좋아서 말이죠 ㅎㅎ 무엇이던 가끔이래야 좋은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yong27]님의 얼굴뵌지가 오래되었단 느낌이 들어서요. 무슨일 있으신가요? 걍 바쁘신건지도 --[indigoH], 2003-08-07
바쁜것보다도... 요즘 정신이 좀 없슴. 곧 보게되리~ 열심히 하루하루... 이제 더이상 비는 안올듯 -_-; --[yong27], 2003-08-08
BioinfoSarangNet이 북적북적댑니다. 예전에... 한 일년전쯤~ 제가 무지막지하게 여기 페이지들 만들던때가 생각나네요. 그땐 여기에 나혼자밖에 없다는게 매우 싫었었는데... 좋습니다. 개인적 슬럼프도 이기회에 떨칠수있길... --[yong27], 2003-08-08
안그래도 어제 술자리에서 [yong27]님이 여기 처음 만드시는데 되게 힘들었겠다고 [glanze]님과 이야기를 나눴었더랬습니다. 북적북적하는 움직임 속에 부쩍부쩍 컸으면 좋겠습니다. --[indigoH]
엇..슬럼프라뇨 제가 오빠를 처음 보았을 때부터 오빠와 슬럼프는 안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힘내세요/ -- 오늘 새페이지 두개 만든 [glanze] 하핫;
개인적으로 슬럼프이었던듯한 시기의 [yong27]님의 우수에 찬 눈빛은 참으로 매력적이었다 생각됩니다 원래 그눈빛이신가요? ㅎㅎ 아 느끼한 멘트였습니다. --[indigoH] 원래 이 눈빛임다.
아아.. 여기 잡담 써도 되는거죠? -.- 혹시 기침이 심할때 조금 완화 시켜줄 만한 방법 아시는분 있나요? -.- 감기에 불면증.. 벌써 열흘째 좀비생활입니다. -.- 여러분 감기조심 --[indigoH], 2003-07-30
2003-07-26 ~ 29 회사이전으로 접속이 불가능할껍니다. 참고하세요. --[yong27], 2003-07-25
회사이전 마쳤습니다. 아직 머 정리할것 투성이지만, 일단 BioinfoSarangNet은 정상작동중. 그간 이곳이 무지 그리우셨죠. 저도 그랬답니다. --[yong27], 2003-07-28
저도 그리웠어요~~ 생각보다 그 그리움의 기간이 짧아져서 다행이네요 -[glanze] 정말 이상하리만큼 허전하더군요. 음 큰일이네. --[indigoH] , 2003-07-29
제가 원하던 장소가 생긴거 같네요.. 그런데 위키 쓰면서 제가 하는 게 잘하는 짓인가 라는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 개인 페이지를 계속해서 일기쓰듯이 늘려쓰는 것같은.. (다른사람들에겐 별로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서요..) 참, WebLogTemplate 를 조금 변형해서 제게 맞는 템플릿을 만들고 싶은데.. 그래도 상관없나요? 전체 사용자에게 어느정도 유용한 템플릿은 아닐거 같아서요.. 참, 이런 질문을 여기다 올려도 되는건가요? --[indigoH], 2003-07-24
개인페이지 그러니깐 [indigoH] 하위에 해당하는 페이지들은 얼마든지 개인적내용이 쓰여져도 상관없슴. 남눈 생각할것 없이 주욱 기록하길... 기왕이면, 일정체크같은것 보다는 일반[Blog]같은 느낌위주의 글들이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슴. 템플릿은 얼마든지 만들것 Template로 끝나는 페이지를 만들면 다 템플릿이 된다네. --[yong27], 2003-07-24
아 네! 감사! --[indigoH/2003-07-24]
자유게시판쓰기 시작합니다. BulletinBoard 같은 방법도 괜찮고, 그냥 평소에 하고싶은 이야기들, 특별히 MakeNewPage하긴 좀 뭣하고 한 내용들을 자유롭게 쓰면되겠습니다.
이천페이지가 얼마 안남았군요 현재페이지수 23513 페이지
--[yong27], 200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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