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재밌게 본 영화 한편.
요즘 영화에서 Hacker는 어떤 모습일까를 재밌게 보여주고 있던 듯.
프레디란 친구의 방
StarWars를 좋아하고, iPod도 충전중이며, 큰 모니터에 푹신푹신한 의자, 그 위에 저런 키보드... (편해보인다.)
화면은 뭔가 빠른 타이핑으로 넘어가고 있긴 한데..(그럴듯하게 보이기 위해...) KDE의 무슨 데스크탑 테마를 쓴 듯. (모니터는 커야해)
방을 저렇게 꾸며놓고 쓰는 것도 그럴듯 한대?
그리고, 매튜가 항상 들고 다니던 이동용 컴퓨터 해킹셋
쟤내들은 저런 키보드를 가지고 다니는것이 일상인 듯. 하긴, 타이핑속도가 중요한 데 IpodTouch 같은 타이핑으로는 안되겠지 아마.
PDA로 별도의 네트워크에 접속한 것 보고, 이런건 어디서 배운거야? 라는 질문에
관심과 재미가 있다보면 뭐. 음... ComputerSecurity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다는 느낌이... 간만의 재밌는 영화 관람.
-- yong27 2008-05-11 18: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