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알고 있던 [DNA]에서 [Protein]으로 [Translation]될때, 3개의 DNA base를 읽어서, 한개의 AminoAcid와 match되고 이것들이 연결되어 folding되었을 때 기능을 가진 단백질이 된다는 이론(Threeplet codon)과는 다른 이론이 나왔다.


기사내용을 토대론 간략하게 요약을 해보자면,

  • DNA는 "A", "T", "G", "C" 이렇게 4가지가 존재하고, 이것이 3개씩 읽힌다고 하면 수학적으로 4**3 = 64의 경우가 생기는데, amino acid는 20개의 종류(통상적으로 이야기할때)가 있다. 그래서, 학자들은 왜 이런 차이가 있는지를 연구해 왔지만 그 이유를 밝혀내지 못했다. 연구자들이 주장하는 내용에 따르면, 3개중에 중요한(?) 2개의 code를 읽는데, 그것은 3개중에 첫번째(prefix)나 마지막(suffix) 쌍을 읽는 다는 것이다. 이 방식으로 amino acid codon table을 작성해 보면, 한가지 amino acid가 2, 4, 6개 종류의 codon으로 만들어 지는지 설명할 수 있고, 친수성, 소수성의 amino acid들의 group에 관한 설명도 가능하다고 한다.
    • PDF 버젼이 나오면 읽어보고, 조금 더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terra19] 2005-08-05

상당히 흥미있는 기사네요. 저는 GeneticCode의 1,2번째가 3번째보다 상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어림잡아 생각하고 있었고, 어떻게든 정량화가 가능하겠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1,3번째 라는 얘기도 의외입니다. 저도 자세히보고... -- yong27 2005-08-08 23:28:53

DoubletCodon (last edited 2011-08-03 11:01:09 by localhost)

web biohacker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