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hFromm의 명저. 자유로부터의 도피
기억에 남는 대사.
- 중세는 암흑시대도 아니었으며, 중세시대의 인간이 불행한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우리가 불행하다. 그들에게는 신이 살아있었으며, 세상은 신에의해 창조된 것으로 설명되지만, 우리에게는 신도 죽었고, 세상도 불확실하니 말이다.
ErichFromm의 명저. 자유로부터의 도피
기억에 남는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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