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정보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에 대한 전형적인 모습으로, 정보화시대의 인류의 모습이라 여겨지는 일련의 인간들.
HomoInformaticus의 특징은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정보를 다룰줄 안다는것이다.
- 이전의 산업사회가 Know-How를 주장했다면, 이들은 Know-Where를 주장한다.
이들의 활동영역은 물리적으로 인지할수 있는 실제 공간뿐만이 아니라, 가상으로 창조된 공간에서 특유의 컴퓨터 능력과 인지한계를 넘어서는 상상력으로 무장하여서 현실을 수많은 가상세계의 한부분이라 여길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동시에 살아간다.
이들은 컴퓨터를 다루는 능력이나 특징에 따라서 Guru, Hacker, Geek, Cracker등으로 불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