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학의 거장 UmbertoEco가 쓴 약간은 수필집(?)정도의 가벼운 책. 우리가 흔히 접하는 사물들이나 현상들에 대해서 현미경같은 자세한 관찰력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는 책.
간혹 무릎을 치면서 감탄사를 날리는 경우가 있음. 지나치지만 미미한 것들에 대해서 특유의 해학적이며 다양한 지식으로 맛깔스럽게 글을 써댔음.
제가 읽는것은 열린책들에서 나온 번역본인데, 음.. 알라딘에 없어서 원서링크를 걸었습니다. -- cyppi 2005-07-11 1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