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ookHong교수의 잡종적지식에 관한 글

http://www.chass.utoronto.ca/~sungook/korean/hybrid.html

잡종은 창조를 낳는다. 잡종이 순종인척하면, 별볼일없다. 사회가 복잡/다양해질수록 잡종의 중요성은 증가한다. 세상의 갈등과 충돌을 화해시키는건 잡종이며, 그것에 의해 새로운 EmergentProperty가 형성된다.

유치하게 박쥐의 도덕성을 논하지말자. 만일 새들과 길짐승들이 싸운다면 이들을 화해시킬수 있는건 박쥐뿐이다. 이분법/흑백논리는 더이상 이세상의 발전을 제공하지 못한다. 충분히 그 사이는 존재한다.

Genetics적으로, Heterosis라는 현상 역시 유사하다.

Evolution을 대표적인 잡종에 의한 인식의 전환이라고 생각한것이 놀랍다. 대표적인 잡종적학문


ChildrenOfPrometheus에선 인류역시 잡종이 더욱 필요하고, 그것이 Evolution을 가속할 것이라고 했다. 따라서, 최근의 국제화등에 의한 혼혈은 인류의 생물학적Evolution도 증가시킬것이라고 한다.


혹시 생물정보학공부하면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 박쥐처럼 될까 우려했던적이 있던가? 결코그렇지 않을꺼다. 둘 사이의 중재역할. 그건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며, 오히려 더한 창조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데 자부심을 갖자. BioinfoWiki의 운영도 마찬가지다. 개별지식들의 나열에 그칠것이라고 우려하는가? 아니다. 이들을 아우르고 통합하는 과정은 분명 가치있는 일이다. --yong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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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TheCreativeOntology (last edited 2011-08-18 14:57:22 by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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