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2008)
가장 현실적이였던 히어로 영화. 이영화를 먼저봤더라면 난 기계공학과에 갔을꺼야.
많이 부러웠던 것은 스타크의 컴퓨터. 자신의 일을 도와줄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것을 비서로 활용한다. 인터넷과 그의 부가 합쳐져서 만들고 싶은것은 뭐든 만들수 있는 환경. 나도 BioHackersNet를 저 비서 컴퓨터처럼 써먹을 수 있을까? 음성인식이야 아직 먼 얘기긴 하지만, 뭔가 시키고 싶은 일을 자꾸 스크립트로 만들고 자동화하다보면 저런 녀석이 나올 수 있을꺼다.
-- yong27 2009-02-07 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