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do port -d selfupdate #port tree를 최신으로 업데이트. 그리고 자세한 메세지를 뿌려준다. %% sudo port outdated #port tree를 뒤져서 최신패키지와 유행지난 패키지를 보여준다. %% sudo port -u upgrade outdated #outdate된 패키지를 최신으로 업글. -u옵션은 업글하면서 유행지난 패키지 삭제.
여기 패키지가 꼬이면 정말 머리아프다는 얘기가 있다. 단점들로
-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
- 기존의 맥에 설치된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아 컴파일 시간이 길고 설정을 망가트릴 수 있다.
- 디폴트 패키징 버전이 나빠 심지어 디폴트 맥보다 구버전인 경우도 종종 있다.
- 다른 버전으로 변경하려 할 때 패키지를 망가트려 다시 설치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 여러 버전을 동시에 이용하는 것이 쉽지 않다.
- 패키징을 만드는게 너무나 복잡하다.
그래서 Homebrew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