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ML을 종종 MetaLanguage라고 지칭하는데, 그 이유는 그것이 "언어를 어떻게 묘사할 것인가에 관한 언어"이기 때문이다. SGML의 특유한 용례를 DTD라고 부른다. DTD는 허용 가능한 언어가 무엇인지 한 자 한 자 정확히 읽어나간다. 그러므로 DTD는 어떤 형태의 문서를 위한 MetaLanguage이다 (HTML은 실제로, DTD의 한 예이다. HTML은 웹페이지가 포함할 수 있는 일련의 HTML 태그들을 정의한다).
CategoryLanguage
MetaLanguage (last edited 2012-06-13 20:17:20 by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