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를 통해 보게 된 영화 "오만과 편견" 이다. 영국의 경치와 이쁜 여주인공, 행복한 결말등은 좋았지만, 며칠전에 들은 "소파전쟁"이란 북세미나의 영향때문인지, 실제내용 뒤에 보이는 것(계급사회의 위계질서, 중세시대의 결혼관, 남녀의 전통적 역할등)들로 인해서 거부감이 많이 들었다. 아직 개봉하지 않았으므로 내용은 말하지 않겠음.
yong27님의 의견에 따라 새페이지로 옮김. 시사회이후 시간이 지났으므로 내용에 관한 이야기를 추가하자면, 제목에 걸맞는 내용이라기 보다는 삼순이식의 전통적인 해피엔딩영화라 볼수 있다. -- terra19 2006-04-03 12:49:41
많은 내용들이 기억에 남지만 그중에서도, 기억나는 장면은 빙리와 제인의 이야기. 표현을 잘 안하면 저렇게 된다고~~~ -- yong27 2006-07-01 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