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umMechanicsErwinSchrodinger가 제시한 불확정성원리의 대표적인 일화

닫힌 박스안에 고양이를 Radioactive물질이랑 같이 넣었다. 그 물질은 50%확률로 fission(분열)할 수 있다. 그 물질이 분열하면 고양인 죽는다. 박스를 열어보기전엔 절대로 알수 없다.

자, 그럼 질문, 저 박스안의 고양이는 죽었을까 살았을까... ErwinSchrodinger왈 죽었을수도 있고, 살았을 수도 있다.

세상은 이와 같다. 이렇게 되었을 수도 있고, 저렇게 되었을 수도 있다. 세상은 불확정적이다.

ComputerProgramming할땐 이렇게 때문에 가능한한 MakeItReversible한다.

양자역학적 설명에 의하면, 관측하지 않은 핵은 "붕괴한 핵"과 "붕괴하지 않은 핵"의 중첩으로 설명되지만, 한 시간 후 상자를 열었을 때 관측자가 볼 수 있는 것은 "붕괴한 핵과 죽은 고양이" 또는 "붕괴하지 않은 핵과 죽지 않은 고양이" 뿐이다. 그럼 언제 이 계의 중첩 상태가 끝나고 하나의 상태로 고정되는가?

SchrodingersCat (last edited 2011-08-03 11:01:11 by localhost)

web biohacker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