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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장소

오후 7시 30분 민들레영토 대학로본관

Participants

[glanze], [neosphere], [DrPepper], [seobh], [preppie], [indigoH], [mutant], [sushy], [picxenk], [destine], [khan]

  • 저는 아마도 참여 못할 것 같습니다. 지방에 내려가게 되어서... 아쉽네요. 책 끝나는 날인데... ㅠㅠ 제가 다음에 하기로 한 책 (ComputationalModelingOfGeneticAndBioChemicalNetworks) 을 가지고 가기로 했는데 그러지 못하게 되었으니, 예쁜 [glanze] 님이 책 가지고 와서 보여주고, 복사/제본 까지를 맡아 주었으면. --SangeunChi

    • glanze 가 안되면 제가 받아와도 될걸 같은데요. 방학이라도 학교에 자주 가니까요.. --[neosphere] 저도 가져오고 neosphere도 가져오도록 하죠 그날 제본신청 받으면 되겠죠? --[glanze]

  • 빨리 끝내고 일찍 놉시다. 저는 염불보다 재밥을 더 많이 많이 조아해서요 ...DrPepper

    • 아..아.. 잿밥.. 벌써 배고푼데요? ㅎㅎ --[indigoH]

      • 여러분의 잿밥을 위하여..(사실은 제가 일이 많아서TT) 13장 무지 빨리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glanze]

  • 간만에 나갑니다. 계속 회사일 땜에 못나갔는데, 마지막 모임은 나가야 겠죠 - [mutant]

  • 앗, 저도 모르게 회식이 잡혔답니다. 회식 가기 싫은뎅.. T0T 빠져나올 수 있기를...
    • 만약에 저 못참석해도 저의 책도 제본 부탁 드려요~ -[nell]

Programme

Discussion

오늘 [glanze]의 열강! 기억에 남을 간결하고 쿨한 강의 였습니다. 글고 뒷풀이도 재밌었구요. [DrPepper]님과의 대화도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몰랐던 많은 부분을 알게되었습니다..ㅎㅎ --[destine]

오늘 뒷풀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오늘 처음뵌 [glanze]누나의 강의도 좋았구요.. 참.. 오늘 처음오신 [khan]님과의 대화도 재미있었구요..:) --[preppie]

뒷풀이 중간에 나오게 되어서 정말 너무 아쉬웠습니다. 친구놈때문에... [khan]님과의 만남 정말 반가웠습니다. 너무 재밌는 분이더군요. 모임에 나가긴 하지만 아무 도움이 못되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더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겠죠. --[seobh]

한주간 일이 좀 많아서 제가 맡은 부분 준비가 너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좀더 미리미리 준비했어야 했는데.. 뒷풀이 넘 재미있었는데 못오신 분들이 많이 서운해하실듯 하네요ㅋㅋ 담번 책은 지난번에 논의되었던 책이구요 어제 오신분들과, [nell] 님 것까지 해서 11권 제본 들어갑니다. 글구 담주에는 휴가가시는 분들도 많아서 친목도모의 모임으로 가지기로 했습니다. 담주에는 제본한 책 나눠드리고, 영화 한편 보거나 등등의 즐거운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지도록 하죠 --[glanze]

  • 나도 갔어야하는데 아쉽네~ 다음모임도 힘들것같은데 에구...--[yong27] 음 웬지 다음주는 꼭 나가고 싶은 생각이.. -.- 역시 스터디보다 노는게 재밌다는 T.T --[indigoH] 참 [DrPepper]님 이번에 못내신거 넘 아쉬워하지 마세요 언제나 기회는 많답니다. 예를 들자면 담주 모임에서도..ㅋㅋㅋ--[glanze]

여기 참석자 명단에 적어야 하는 것을... ㅡ.ㅡ;;; 어처구니 없이 엉뚱한데 적었군요, 아 쪽팔료, 여기 찾는 것도 어렵군요. 잠깐 본것으로 사람을 평가할 수는 없겠지만 또 그래서도 안되겠지만, 확실한 건, 저 말고 다 좋은 사람들인거 같았다는 검돠. 근데 [DrPepper]님과는 거의 대화를 못해봐서 담주에는 본격적인 대화를 시도해봐야겠슴다. 아 담주에 안나오시나? ㅡ.ㅡa 이 나이에 이런 이모티콘 찍으려니 좀 적응이 안되는군요. 글고 봉희형 담엔 좀 더 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마치 짧은 글 짓기 하는 거 같았슴돠. 짧은 시간이었지만 싸~한 분위기를 일관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사투리 완전 전수하시고는 홀연히 사라지시는 카리스마. 봉희형 덕분에 학교 랩에 와서도 지금 아직 방언의 후유증이 가시질 않슴다. 제 관심 분야가 스터디에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만 과연 그럴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아 참석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서 제 소개를 간단히 하겠슴돠. 학번은 97학번이고, 나이는 78년생이고, 결과적으로 현재 컴퓨터 공학 전공했고, 원생이고,,, 아,,, 타이핑 하다보니 어제 오프에서도 그랬지만, 소개가 간단하지 않아지고 있슴돠. 마치 컴파일링 생중계하는 분위기임다. 쭈~욱 지웠슴다. 너무 길어집니다. 그냥 담에 모임에 오시면 직접 소개하도록 할께요. 녹음기로 녹음해가지고 mp3로 변환해서 PDS에 업로드를 해볼까하는 생각이 문득 뇌리를 스치는군요. 안그러면 계속 스터디에 나갈때마다 처음 만나는 분들한테는 텔레토비 마냥 반복을 해야할 것 같군요. ㅡ.ㅡ;;; 개인적으로는 그 4마리 가운데 고르라고 하면 보라돌이 선택함돠. 그냥 찍은겁니다. 일단은 책 정해지는 거 열심히 하겠슴다. 요즘 저는 다행히 천착하는 분위기임다. 그리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Back-end part는 마무리까지 거의 전산입니다. 실제적인 형상화를 시작하는 부분에서 의미부여까지의 의사결정 지원단계까지에 해당하는 Part에서는 전산이 필요합니다. 손으로 계산해도 되는데 지구의 수십억년 역사와 같이 해야 합니다. Front-end는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 Back-end는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해 볼께요. [indigoH]님과도 잠깐 의논했지만 조만간 실제적인 문제도 다뤄보고, Front-end에서 Back-end까지를 겪어볼 수 있도록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슴다. 말이 길어졌군요. 이러면 이제 또 아 저사람 시간적 여유가 많은 사람이구나,,, 할 수 있으니까 이미지 관리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이만 여기서 일단 줄이고, 또, 뭐 먹다가 시간나면 지금처럼 몇 자 적도록 하겠슴다. 제가 이 글에 언급하지 않은 분들은 또 삐지지 마시고,,, 좀 기다리다 보면 제 글에 또 마구 등장하고 할 겁니다. 한번에 다 적으면 제가 또 글을 잘 안쓰기 때문에 나름대로 관리하는 거거든요. ㅡ.ㅡ;;; 글이 우라지게 길군요. 과연 편집당하지 않을까요? 편집버전 : 여기 참석자 명단에 적어야 하는 것을... 그럼 다음에 또 봐요... --[khan]

  • 가슴이 두근두근! --[indigoH] 논문 읽다 어려워서 딴짓하느라 들어와 봤는데 한참 웃다 갑니다. [khan]님 말씀하시는 거 넘 재미있어요~~ 참 저도 곧 등장하는 거죠? ㅋㅋ--[glanze]

    • ▷앗 [glanze]님이 아직 등장 안하셨나요? 삐지셨군요. ㅡ.ㅡ;;; 담글에 반드시 등장할 거에요... 예) [glanze]님이 누구시죠?... 와 같은... 이제 정말 삐지셨겠군요. 어쩌죠? 고민중... -- [khan]

위에 적혀 있던 편집 버전 이라는 걸 지금 이해 했네요..ㅋㅋㅋ. khan 님 앞으로 기대 하겠습니다. -- [neosphere]

[khan]님 정말 삶의 악센트를 제공하는 분이군요. 다른 사람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새삼 깨닫게 해주네요. 너무 웃다가 지쳐서 배가 다 고프군요. 빵이나 하나 먹으로 가야겠습니다. -- [seobh] 200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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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firoth/2003-08-07 (last edited 2011-08-03 11:00:47 by local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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