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ookHong교수의 글. 세상을바꾼소그룹과세미나
http://web.archive.org/web/20030619181335/www.chass.utoronto.ca/~sungook/korean/essay6.html
세상을 바꾼 위대한 업적중에는 그 기초가 소그룹과 세미나인 경우가 많다. 여기는 형식따윈 중요하지 않다. 필요한건 열정과 재미이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내뿜는 에너지는 금방 EmergentProperty를 낼것이다.
무엇이 어떤 소그룹은 세상을 바꾸게 하고, 어떤 소그룹은 족적없이 사라지게 하는 것일까?
열정과 재미를 갖고 공부하는 자발적인 참여자가 많은 그런 스터디 그룹이 발전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상황이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공부하기 보다는 치열한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모인 모임을 하고 싶습니다. 홍성욱 교수님의 글에서 Essay라서 어쩔 수 없지만, 성공한 스터디 그룹의 요인들에 대한 분석도 하면 더욱 발전적이 글이 되었을 텐데. --destine
유명한 스터디그룹들
Hacker그룹
- TMRC : 테크모델철도클럽 MIT 1세대 해커들의 초기모임
Homebrew_Computer_Club : 2세대 하드웨어 해커들의 모임
- 코펜하겐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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