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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alee.new21.net/image/transworld_photo/images/39_JPG_JPG.jpg | ||[[ISBN(0786863625)]]||||[[ISBN(8988907000,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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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빠지기쉬운 겨울스포츠~ http://www.hungryboarder.com/ (국내관련정보) |
수학자 PaulErdos의 전기. NoSmoke:우리수학자모두는약간미친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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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27]의 SnowBoard 로그~ (아무래도 많이 못탈테니 탈때마다 특이점 적는것도 괜찮을듯^^) * 2003-03-01~02 : 보광,용평 보드 첫경험. 무쟈게 넘어지면서 상급자수준까지 오름(용평 골드). 카빙턴 감잡음 * 2003-03-08 : 동생넘이 내꺼라며 보드하나 던져줌. 내 보드가 생김, 내방의 한구석을 차지. 부츠가 약간 큰듯 * 2003-11-21 : PCI식구들과 용평,보광 개장 첫 보딩. 이날의 교훈 개장하는 날 절대 가면 안됨, 사람많구 슬로프적구... * 2004-01-03 : 친구들과 보광다녀옴. 파노라마는 사람이 너무 많구, 파라다이스, 챔피언은 넘 급경사, 밸리가 가장 적당했던듯... 다음에 또 가면, 밸리 완전정복^^. 180돌며 구피로 전환 약간된다. * 2004-02-08 : 지산. 여긴 가깝다 집에서 1시간반정도면 도착. DigitalCamera 동영상촬영모드로 슬로프내려오기. 점프시 펌핑요령을 약간 익힘. * 2005-01-08 : 지산. 세준, 영남과. 점프착지요령 익힘. * 2005-01-22 : 지산. 파워스트로크 회원들과. 급경사에서도 자연스러워짐. |
JustForFun과 마찬가지로, 무엇때문에 인생을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였다.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아름답게 여기고, 그걸위해 모든것을 바치는 사람은 아름답다. 서문의 Economist글중 LudwigWittgenstein과 유사하게 추상의 추구에 평생을 바쳤으나, 비트겐슈타인이 거의 자살적 충동에 몰린반면, 그는 자신의 인생을 차근차근 쌓아올려 최대한의 행복을 이끌어냈다는 얘기가 재밌었다. 그는 진정 행복한 사람이였다. 천재만이 행복함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느낄정도로... --[yong27], 2003-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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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NumberTheory학자이며 PaulErdos의 스승이기도 한 G.H.하디의 말이 눈길을 끈다. {{| 나의 수학적 발견은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나 좋든 나쁘든 실생활의 용도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 |}} 나의 가치관을 일부 무너뜨리는 발언이다. 난 모든 학문,과학,문화는 실생활을 이롭게 해야한다고 믿었다. 실용적인 분야를 연구하고, 비록 예술분야일지라도, 그 작품으로 인해 일반인은 마음의 안식을 얻는... 하디의 이 말은 뭐랄까. 인생을 살면서 정말 중요한것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돈을 벌기위해, 무언가 한다는것이 비속하게 느껴진다. KateAndLeopold에도 비슷한 느낌. 정말 아름다운것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이 멋지다. --[yong27], 2003-11-27 FermatsLastTheorem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했다. 확실히 이책은, 수학으로 이끄는 무언가가 있다. --[yong27], 2003-12-02 MontyHallProblem 얘기는 아직도 잘 감이 안온다. [Probability]에 대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할듯 --[yong27], 2003-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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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Entertainment | CategoryBookEssay |
수학자 PaulErdos의 전기. NoSmoke:우리수학자모두는약간미친겁니다
JustForFun과 마찬가지로, 무엇때문에 인생을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였다.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아름답게 여기고, 그걸위해 모든것을 바치는 사람은 아름답다. 서문의 Economist글중 LudwigWittgenstein과 유사하게 추상의 추구에 평생을 바쳤으나, 비트겐슈타인이 거의 자살적 충동에 몰린반면, 그는 자신의 인생을 차근차근 쌓아올려 최대한의 행복을 이끌어냈다는 얘기가 재밌었다. 그는 진정 행복한 사람이였다. 천재만이 행복함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느낄정도로... --[yong27], 2003-11-17
이 책에서, NumberTheory학자이며 PaulErdos의 스승이기도 한 G.H.하디의 말이 눈길을 끈다. {{| 나의 수학적 발견은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나 좋든 나쁘든 실생활의 용도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 |}} 나의 가치관을 일부 무너뜨리는 발언이다. 난 모든 학문,과학,문화는 실생활을 이롭게 해야한다고 믿었다. 실용적인 분야를 연구하고, 비록 예술분야일지라도, 그 작품으로 인해 일반인은 마음의 안식을 얻는... 하디의 이 말은 뭐랄까. 인생을 살면서 정말 중요한것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돈을 벌기위해, 무언가 한다는것이 비속하게 느껴진다. KateAndLeopold에도 비슷한 느낌. 정말 아름다운것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이 멋지다. --[yong27], 2003-11-27
FermatsLastTheorem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했다. 확실히 이책은, 수학으로 이끄는 무언가가 있다. --[yong27], 2003-12-02
MontyHallProblem 얘기는 아직도 잘 감이 안온다. [Probability]에 대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할듯 --[yong27], 200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