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가 사랑한 수식 (2005)
NumberTheory관련 많은 수들이 나온다. 그 수의 아름다움을 사랑한 박사. 진실된 사랑은 주변사람들을 아름답게 한다.
{{|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
주제가 된 식은 LeonhardEuler의 바로 그식이다.
ConstantE와 pi사이에는 묘한 관계가 있던 것. 수를 정의한 이래로 무리수의 존재는 꼭 필요했고, 그 무리수사이에도 이런 관계가 있을 수가 있다. 혹시나 2.71에 1/3.14승해봤는데, 1.37이 나왔다. 허수가 자승에 있으면 어떤 의미지?
-- yong27 2009-04-12 23:5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