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elfishGene에 소개한 내용들을 보고나면 왠지 내가 왜사나 하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다.
나란 존재가, 자아, 영혼이란 것이 머 그다지 특별해보이지 않는다. ~쩝.. 다 따지고 들어가면 복잡한 Chemical reaction의 일부라는 거쥐...
난 거기서 파생된거구... (물론 그게 이렇게 쉽게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아무튼 결론내자면...)
그렇담 왜사나~~~ Life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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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Dawkins의 관점
진과 밈... 두가지로 얘기할 수 있을꺼구... 첫째루 Gene... 모든 생명체가 같은 이유지만 복잡한것이 오랫동안 존재하기 위한 조건인 복제성을 만족시키기 위해 후세를 만들기 위한 유전자 운반체... 각고의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변이성두 있어야 하구, 어쨌건 미래에도 자신이 있고자 하면 충실하게 유전자운반체 역할을 해야겠지... 거기따가 유성생식을 하는 생명체라면 새로운 조합의 생성... 이상적인 이성을 찾고, 더 나은 2세를 만들기 위한 노력... 그것두 있어야 겠지...
여기까지는 밀림의 사자나, 옆집 강아지나 모두 가지고 있는 삶의 이유일꺼다 충실한 유전자 운반체 역할과, 유성생식을 통한 다양한 조합의 생성... 인간두 머 별다를 게 없지만... 그래두 그 다른점은 Meme에 있다...
Meme... 지구상에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유전자 이외의 자기 복제자... 누군가의 머리속에 있다가 그것의 합리성과 발전성에 의해 다른 사람의 머리로 복제되고, 그 복제는 한편으론 인간삶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기는 하지만 대체로 후세를 위한 긍정적인 효과를 갖는다. 누군가 벼수확을 할 때, 도구를 사용하면 더욱 이롭다는 사실을 어렵사리 익히고 그 사실을 후세에게 전파함으로써 후세사람은 조금은 더 편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 두 가지가 아니겠지...
그리하야... 삶의 또다른 이유인 후세에 도움이 될만한 밈을 만드는거.... 그건 확실히 인간이기에 가질 수 있는 삶의 이유일 테구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위?알게 모르게 자신의 삶을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결론내자면, 인간의 삶의 이유는 도킨스식으로 유전자적으로 더 나은 후세를 만들기 위한 다리역할과 후세의 삶을 이롭게 할 수 있는 밈을 만드는것...
일단은, 머.. 비록 지금의 가치관의 변화의 물결등에 의해 위의 두가지로만 표현하긴 그렇지만, 도킨스식으로 위와 같다고 할 수 있을 꺼다..
--yong27,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