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aldWeinberg의 컨설팅의 비밀. [picxenk]가 일러스트를 그리고, JuneKim이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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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과도한 낙관주의(optimitis) 병이 있는듯. 자신도 모르게 내뱉는 엉뚱한 말 오늘 안에 해드리죠 내 머리속에 트레이드오프 차트를 항상 떠올릴 필요가 있다. 대신 너무 여기에 매달리면, 잔꾀나 부리는것으로 보여질 수 있다.
RonaldFisher의 기본원리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
-- yong27 2005-09-12 17:10:05
내가 모르고 있던 많은 인간대 인간의 이야기. 컨설팅의 비밀이라 이야기할 만 하다. 자신을 향한 이야기로 또한 볼 수 있는데, 자기 자신을 컨설팅한다는 기분으로. 그렇다면 현재 자신의 문제를 어떻게 진단하고, 조언할 것인가. -- yong27 2005-09-15 09:09:44
다양한 재밌는 이야기들이 소개되지만서도, 기억에 남는것 하나 "Why의 저주" {{| 지네에게 천진난만하게 물어보던 배짱이 같았다. "걸어갈때 어떤 발을 먼저 내밀지 어떻게 결정하니?" 난 결코 한 걸음도 내디딜 수 없는 불쌍한 지네 같았다. |}} WhyWhammy는 내 무기가 될 수도 있고, 내가 당할 수도 있다. 이를 당했을 때의 대처법이 소개되었는데, 한 템포 물러나는것. 즉석에서 답하려 하지 않는것.
-- yong27 2005-10-02 13: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