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를 통해서, 특정글의 reply을 다른곳에 쓰고, 다른곳에 썼다고 전달하는 기능. WebLog에서 많이 활용된다.

인터넷에서 괜찮은 글을 발견했다. 바로 거기에 댓글을 적을 수 도 있다. 보통의 댓글기능... 그러나, 그렇게 하면, 댓글을 단 자신이 어떤사람인지, 알리기가 쉽지않다. 또한 자신의 댓글에 대한 자신만의 기록을 따로 남기기도 그렇고, 또 그에 대한 댓글을 확인하려면 또 그 사이트에만 방문해야한다.

이런문제점을 해결한 것이 TrackBack!

댓글을 적되, 자신의 사이트에다 댓글을 적는다. 그리고, 자신의 사이트에 그 글에 대한 댓글이 달렸다고, 원래 글에다 알린다.(이걸 ping이라고 한다. 보통 프로그램이 알아서 해준다.) 그러면, 자신은 자신나름대로, 이런글에 내의견은 이렇다고 자신의 사이트에 정리도 되고, 해당 사이트는 누가, 내글에 대한 댓글을 어디다 달았으니, 가서 확인해보면된다.

여기에, 좀더 Evolution한 단계로, TrackBack핑 만을 수집하는 사이트가 있다. (예, BlogKorea) 여기는 각종 분류별로, 트랙백을 받는 주소가 표시되어 있다. 따라서, 내가 작성한 글에 트랙백 핑을 이쪽으로 보내면, 마치 게시판처럼... 내 글이 그쪽에 표시된다. 특정 주제로 모이는 사람들을 보고싶을때 제격이다.

ping방식은 XML을 이용해서 정보가 전달된다. 이에 대한 표준안이 마련되어 있다.


처음에 이해하기가 쉽지않았다. 하지만, 이해되니, 정말 괜찮은 기능. 차세대 댓글기능이라고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걸 WikiWiki에도 적용하고 싶은데... 좀 알아봐야할듯. --yong27, 2004-04-23

TrackBack (last edited 2011-09-01 13:15:55 by 211)

web biohacker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