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KHAN
우연히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이곳을 알게 되었슴다.
간단한 소개는 제가 지금 당장 시간이 없는 관계로
만나서 하기로 하고요.
모임 하루 전까지 여기 꼭 이름을 남겨야 한다고 해서
급하게 이름만이라도 씁니다.
제가 이 스터디에서 어떤 도움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열심히는 함 해 볼랍니다.
지켜봐 주세용...
Dear KHAN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destine]
● 오늘 반가웠습니다... -- [neosphere] ● 아이디도 멋지고 실제 사람도 아이디만큼이나 멋진 것 같아요. 너무 재밌는 분인 것 같아요. 반갑습니다. --[seobh]
● khan 님의 재치있는 말솜씨로 앞으로 모임이 더욱 웃음꽃이 만발해질 것 같네요 앞으로 자주 뵈요~ -[glanze]
● 어제 느낀건데, [Sefiroth]가 점점 무지개빛이 되어가는것 같다는.. 잘부탁드립니다! --[indigoH]
- ▷ 아니 여기도 글이 있군요, 드뎌 dear ~ 가 생겼군요, 근데 좋긴한데 어렵군요. ㅡ.ㅡ;;; 난관에 봉착한 기분임다. [destine]님, [neosphere]님, [seobh]님, [glanze]님, [indigoH]님 만나서 반가웠구요, 유사한 관심분야에 대해서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거 만으로도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에는 비엔나 써클 같은게 없죠. 그만큼은 안돼도 비슷한 것도 없자나요. 기껏해야 학회인데 그나마 학회도 부실하고... 비엔나 써클같은 성격과 학회는 또 기본적으로 다르고,,, 어차피 이 분야는 혼자서는 절대 못합니다. 할 수도 있겠지요 미친듯이 공부하면,,, 근데 시간도 노력도 적지 않게 들겁니다. 그것보다는 원래 이 분야의 성격이 coworking하게끔 되어 있는 분야이니만큼 이런 스터디 모임은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회일수도 있구요. 제 전문 분야와 관련된 부분에서만큼은 조금이나마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해 볼께요. --[khan]
● 재미있는분이 오신것같군요. 이곳은 WikiWiki라는 시스템입니다. 주욱 훑어보시면 사용법을 익히실수 있을껍니다. HelpContents의 내용도 시간되시는대로 하나하나 읽어보세요. 이 시스템의 무궁무진한 유연성/가능성/정보관리능력을 느껴보시길... --[yong27/2003-08-08]
- ▷ 앗, 형용님이시군요, 안녕하세요. 어제 나오실 줄 알았는데, 안나오셔서 삐졌슴다. 저 나올줄 알고 안나오셨나? 조만간 꼭 나오셨음 함돠... --[k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