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봉희
<seobonghee AT hanmail DOT net>
이즈텍근무
Dear seobh
오늘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서로 도움주고받는 좋은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yong27] 오.. 봉희형() 반가워요. [destine], 2003-07-31
혹시 저번에 프로젝트 모임때 뵌... 하얀밥에 오징어 쓱쓱 비벼드시던.. 낼 밝혀지겠죠. -[uni]
자기 소개
1974년 생의 늙은 총각입니다. 부산대학교 미생물학과를 1999년 2월에 졸업하고 이리저리 헤매다가 생물정보학이라는 것을 한 번 해보고 싶어서 이 길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물리를 좋아하고, 전기 기타 연주를 좋아합니다. CPP를 좋아하고, 리눅스 커널 공부도 좋아합니다.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봉희의 CPP 예찬론
저급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지닌 언어라고 생각함.
어떠한 면이 저급성인가요? --[indigoH], 2003-08-01
앗, 곤란한 질문을 던지시네요. 그냥 대충 넘어가시지... "포인터, 엄격한 형(type), 음, 그리고 제가 아는 C/CPP 컴파일러들은 모두 임베디드 어셈블리를 지원합니다.CPU의 레지스터들을 직접적으로 건드릴 수 있다는 것이겠죠. 컴파일러나 링커의 제어를 통해서 실행파일의 내용이나 그 해석을 제어할 수도 있다". 이런 것들이 저급성의 요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견이나 반론 환영. 아이, 대충 넘어가시지 2003.08.01. 서봉희(seobh)
아하 그렇군요! 전 컴맹이거덩요~ C++은 거의 모르고 C만 좀 해봤었는데, 포인터의 오묘함에 사로잡혔었답니다. 좀 햇갈리기도 하지만, waste없는 프로그래밍을 위해서는 정말 유용한 도구 같아요! 그리고 리눅스와 C가 결합하면 정말 엄청난 제어력을 가진다는 느낌을 느낀적이 있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컴퓨터가 좋아지기 시작했답니다~ 그런 느낌이 위의 글을 읽으니 더 강렬해 지네요 야 요즘엔 python의 편리함과 간결함에 매료되어 다른 언어는 거의 안해서요 ㅎㅎ C할때도 되게 재밌었는데 앞으로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릴께요~ 참, [seobh]님의 말투, 정말 매력적이군요! --[indigoH], 200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