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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1
2006-10-25
성철스님 주례사.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꼭 다시 한번 보고 싶은 글.
2006-10-23
암호지정된 아래아 한글 파일을 보니, 옛날에 읽은 이야기 3년간의 암호풀이가 생각나서 또 읽어봤다. 다시 읽어도 재밌네. 죽어서도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 할 수 있다는 거...
지구온난화때문이다 어쩌다 하면서, 더운 가을이 계속되더니만, 어제내린 비 한방에 갑작스레 온도가 떨어졌다. 날씨탓인지 남은 올한해 두달이 더욱 짧게만 느껴진다.
2006-10-21
동생결혼식을 도와주는 솔로인 형의 느낌이 심상치 않더만. 저녁때 친구랑 술한잔하다가... 하다가... iPod가 없어졌다. 이런~
2006-10-19
스팸메일가운데 보면, 약간 잔머리 굴린 메일들이 있는데, 바로, 날짜를 과거 특정 시점으로 해서 보내진 것들. 이것들은 최근 받고 읽지 않은 것에 표시되기 때문에 어떻게든 그 페이지로 찾아들어가서, 지워줘야한다. 스팸입장에서는 자신이 읽혀질 가능성이 많아지기 때문에 더 좋은거겠지만.
2006-10-18
요즘 필 받고 있는 노래 큐티하니, 가사가 왜이리 섹시할까. 코다쿠미는 더 섹시한듯. 아~
2006-10-12
쿠폰들
2006-10-11
Free hugs
2006-10-10
Kill the dog next door, 근데 왜 가사 안보고 노래만 들으면 잘 모를까 ㅡ.ㅡ;
2006-10-09
이번 추석연휴는 나태함의 극치를 달렸다. 어렸을때 개학을 앞두고 걱정많았던 그 느낌이 그대로~ 이번연휴도 나름대로 해야할 일들이 꽤 많았는데, 그냥 놀았다. 가끔은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쉴 때도 있는거야 하며 위안중. 대신 연휴가 끝난 지금, 일할때는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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