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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음... 축하드려야 할 일인지 모르겠네요. ;) -- terra19 2007-05-23 11:50:45
네 ; 새 배터리가 생기게 됐어요~
2007-05-22
어느 네거티브한 사장의 포지티브한 독백. 보아하니, 회사와 직원은 전형적인 PositiveFeedback을 형성하는 관계다. 서로가 잘되면 한도없이 잘되는 방향으로. 아니면 그 반대로 주구장창 갈 수 밖에 없는.
2007-05-18
난 URL자체에서 해당 정보의 의미를 알 수 있었으면 한다.
http://biohackers.net/wiki/BulletinBoard
<a src="http://http://yong27.springnote.com/pages/181666>잡담</a>
1번의경우, URL에서 바로 아 저곳은 바이오관련 해커들이 모인 위키의 자유게시판임을 알 수 있지만, 2번의 경우 의미없어보이는 숫자 181666으로 인해 꼭 "잡담" 이라는 타이틀을 붙혀줘야 한다. 물론, 장단점이 모두 존재한다. 1번은 한글페이지 등등 제약이 많으나, 2번은 구현 및 활용이 용이하다. 대부분의 RDB 기반의 시스템들은 2번의 방식을 이용한다. URL에는 사용자는 몰라도 되는 ID가 묻혀있다. 그러고보니, TatterTools에도 두 방식가운데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난 블로그에서는 2번의 방식을 쓴다. 하지만 위키에서는 1번의 방식이 더 어울리는 듯.
여기 위키를 쭈욱 둘러보면서 느낀건데, 뭔가의 정보가 기입되는 순간 바로 그 정보는 오래된 정보가 되고 만다. 그래서 더더욱 이곳의 많은 정보들이 다 Out of date 돼 있다. HackersAndPainters 에 나오는 시간을 초월한 미적 취향이 생각나는군.
2007-05-10
구글에는 백만장자 900여명…두뇌 유출? 전세계의 두뇌들을 끌어당겼던 Google인데, 그 두뇌들이 원하는 것은 스타트업?
2007-05-09
작고 7시간 전에 불렀다는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http://dnsever.com 죽음의 수요일이라고. 게시판 사고처리 현황에 의하면, DDos공격때문이라고. 그래도 그렇지. DNS가 맛가버리면, 아무것도 안된다. 특히 내 주변은 여기 서버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고, 회사서 하는 서비스도 그렇고, 모두 dnsever에 의존적이였는데!
방안을 고민해봐야겠다. 직접 네임서버와, DDNS서버를 돌리는 방법을 써야하나.
2007-05-07
타 시스템과 구분되는 위키의 특징
- 수평적공간에 드러난 컨텍스트
- 쉬운 링크
- 우발적 링크
2007-05-02
제안서 쓰는 중인데, 왜이리도 작문이 안되는지...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에휴. 만일 키보드로 쓰는 것이 아니였더만 어쩔뻔했는가.
2007-05-01
던킨도넛 철가루 오호... 완벽한 익명글이다. 누가 썼는지 전혀 알 길이 없다. GoogleDocs가 이런식으로 이용될 수 있다?
보다 완벽함을 추구하려면, 나와 전혀 관계없는 인터넷 접속환경에서 Gmail id를 하나 만들고, 그 id로 로그인하여, 저 문서를 작성한다. 그러면, 그 문서는 완벽한 익명작성 문서가 된다. 문제는 그 문서를 처음 소개하는 곳인데,,, 맨 처음 소개한 사람의 문서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아, 이문제도, 익명게시판 같은 곳에서 시작되면 될듯.
근로자의 날, 노동절, Mayday...
오늘은 노는날도 아니고 놀지 않는날도 아냐. 참 어려운 편지에 답장을 썼다. 맘이 무겁지만 힘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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