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란?
과학을 과학답게 이해하기위한 책들
특히도, 생물학이란?
과학과 종교에 관한 이야기들.
종교에 관한 주관적 느낌들은 PlaceboEffect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나 자신은 바른 과학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었고, 어떤 사이비과학에 대한 반박도하고( 과학과 진실), TheSkepticsDictionary글들은 맞어맞어 하고 보는걸 보면, 그래도 난 바람직한 과학을 하는거야 하고 느끼고 있었다.
그러던중 그게 아니란,,, 나의 과학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 할것만 같다고 생각케한 글 신과학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난 과학은 인류복지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제 나의 연구가, 난치병을 치료한다던가, 그로 인해 돈을 번다든가등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이어야 한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윗글에 따르면, 과학 그 자체는 가치중립적이어야 한단다. 과학에 가치를 부여하면서, "신과학"이 등장하게 되었다고. "가치"를 추구하게 되면서 과학은 그 자체의 중립성,객관성을 잃게 된다. 윗 포스트링크처럼, "인간중심적"이 관여하게 되는셈.
과학의 가치중립성에 대해선 좀 더 생각해봐야겠다. 난치병치료를 위해, 인류복지를 위해 생명공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는 가치중립성을 지키지 못했으므로, 신과학인가?
과학적 방법론이란것에 대해 짚고넘어갈 필요가 있다. 꽤 괜찮은 과학적 방법론에 관한 글들을 모아봤다.
그가운데, 천문학자 CarlSagan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