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에서 27편짜리 에니메이션으로 보다.
HikaruNoGo에서도 그랬지만, 남자 중학생 소년에게 묘한 애정이 간다. 작고 여린 것 같지만, 또한 굳센 마음으로 멋진 음악가가 되어가는 스토리. 나도 한때 좀 쳤었다고! 왜 계속 이어가지 못했을까 쩝. 팀웍의 힘을 발견했을 때 그리고 그 위력을 실감했을 때(여름 공연) 팀만한 것이 없다. 솔로데뷔제안에도 갈수가 없는 것이지. 그가 느끼는 Beck 이란 팀을 나 또한 느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세상에는 현명한 사람과 솔직한 사람이 있다. 나 솔직하고 싶다.
-- yong27 2009-10-02 09:5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