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밑바닥에서부터, 최소단위에서부터 사고를 확장해 나가는것. 논리학에서 귀납(Induction)에 해당된다.

In WikiWiki Writing

ProcessOfPageOrganization의 한 방법

그 내용 자체를 대변하는 최소단위의 페이지를 만들고, 자신이, 혹은 누군가가 나중에 RefactoringPages 작업을 통해, 관련있는 페이지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위 개념 페이지를 만들고 링크를 정리할 것이라 기대한다. 예컨대, 책을 한권 봤다면, 바로 해당 책 제목 책 편지 페이지를 만들고 거기에 글을 쓴다. 나중에 누군가가 같은 작가의 소설을 읽고 또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어 내면서 책 편지에도 관련있는 책이라고 링크를 건다. 그러자 누군가가 이 책들의 작가에 대해 관심있게 보다가 아예 이들 소설의 작가이름으로 소설가아무개라는 페이지를 열어서 이미 존재하는 책페이지들을 작가 소개페이지안에 체계적으로 링크를 건다. 이런식으로 그 페이지에 대한 링크를 기존 페이지에 걸어주거나, 혹은 상위 개념 페이지를 새로 만들게 되는데 이를 BottomUp 방식이라고 한다. 해당 책페이지들은 책분류소설가아무개페이지는 인물분류에 포함되는 식으로 그 범위가 확장된다.

In ComputerProgramming

DevelopmentProcess에서 ExtremeProgramming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으나, XP에서는 그것보다는 known to unknown 의 경향이 강함


SeeAlso Top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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